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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태국 참치캔 수출액 감소

2019년 태국 참치캔 수출액 감소

수출량은 증가했지만 수출 가격 하락으로 수출금액 줄어


2019년 태국 참치캔 제품에 대한 관심은 조금 증가했지만 평균 판매 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참치캔 가공업자들은 2019년에 총 52만 9,931톤의 참치캔을 수출해 전년에 비해 1만 7,421톤(약 20피트 컨테이너 1,056대)을 더 수출했다.
수출량은 증가했지만 톤당 수출(CFR 기준)가격은 3,913 달러로 전년에 비해 11%(460 달러) 하락했다.
2019년에 태국이 참치캔을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는 여전히 미국(총 수출량의 20%)으로 전년에 비해 5,960톤 증가했다.
세계에서 인구수 대비 참치캔 소비가 가장 많은 리비아로의 수출은 2019년에 급증했다. 리비아는 내전 중임에도 불구하고 38,162톤의 참치캔을 태국으로부터 수입해 전년에 비해 17,129톤을 더 수입했다. 반면 톤당 수입 가격은 600 달러 하락했다.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로의 수출이 증가해 3개국 총 수출량은 554 컨테이너였다. 중동에서 이집트만 태국 참치캔의 수입량이 감소했고 톤당 수입 가격은 약 10% 감소했다.
페루로의 수출은 전년에 비해 약 4,500톤 증가했다. 파푸아뉴기니로의 수출은 2018년에 2017년 대비 거의 5,000톤 하락했고 2019년에 3,380톤 증가해 회복세를 보였다.
아르헨티나가 겪고 있는 극심한 인플레이션은 수입에 영향을 미쳤다. 수입량은 전년에 비해 절반밖에 되지 않았지만 가격 상승으로 수입액은 1% 증가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월 28일자



FCF, 범블비 9억 2,800만 달러에 공식 인수


범블비, FCF의 계열사에 자산 매각
대만 무역 회사인 Fong Chu Formosa(FCF)사는 거의 2개월 간의 절차를 거쳐 미국 참치 회사인 범블비를 9억 2,800만 달러에 공식 인수했다.
범블비는 오랜 파트너인 FCF의 계열사에 자산 매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는 보도자료를 1월 31일에 발표했다.
이번 매각 이전에 FCF는 범블비의 지분을 23% 보유하고 있었으며 최대 채권자(5천만 달러)였다. 또한 범블비에서 취급하는 날개다랑어의 대부분을 공급하였고 가다랑어, 황다랑어, 눈다랑어의 주요 공급자였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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