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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셸 가다랑어 공급 감소로 가격 상승

세이셸 가다랑어 공급 감소로 가격 상승

가다랑어 톤당 1,204 달러로 연말 대비 22% 상승


EU-세이셸 어업 파트너 협정의 지연으로 인해 세이셸 가다랑어 어가가 상승했다. 이 협정의 지연은 세이셸 시장에서 가다랑어 공급이 감소하고 EU 어선이 가다랑어 조업을 위해서 공해로 나가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최근 가다랑어 냉동 원물(1.8kg 이상) 가격은 톤당 1,100 유로(1,204 달러)로 황다랑어 쿼터 소진으로 인해 어업이 중단되었던 2019년 12월말 기준 어가인 900 유로(985 달러)에 비해 22% 상승했다.
세이셸 가다랑어 어가는 태국에 비해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다. 태국 가다랑어 어가는 1월 31일 기준, 톤당 1,000 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어선이 공해에서 조업할 경우 빅토리아 항에 어획물을 양륙하기 위해서는 2~3일이 소요되는데 세이셸 EEZ에서 조업할 경우에는 8시간가량 소요된다.
Atuna 정보원에 따르면 EU 일부 선박은 세이셸 EEZ에서의 참치 조업에 의존하고 있어 공해 조업을 시작하지 않았다고 한다.
최근 황다랑어(10kg 이상) 어가는 2019년 말에 톤당 1,900 유로(2,079 달러)에서 현재 톤당 2,150 유로(2,353 달러)로 13% 상승했다. 선주들은 여전히 2개월 이내에 세이셸 어장에서 조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도양에 위치한 일부 캔 가공업자들은 범블비와의 공동 가공에 의존하고 있다. 범블비가 대만 무역회사인 FCF에 매각됨에 따라 향후 이들의 매출이 유지될 수 있을지 상승할지는 시간만이 말해줄 것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2월 10일자



日 냉동 가다랑어 남방 조업 부진, B1 시세 상승


야이즈어협, 2.5kg上 전월 대비 100 엔 상승
생식용(生食用) 원료가 되는 냉동 가다랑어의 일본 국내 시세가 오르고 있다. 시즈오카 야이즈어협에 따르면 원양 일본조어선 브라인 동결 1급품(B1) 가격은 1월 27일 현재 4.5kg上이 전월보다 kg당 5~45 엔 오른 335~330 엔, 2.5kg上은 100 엔 높은 335 엔으로 추정된다. 남방 어장에서 조업 상황이 나쁘고, 가다랑어 어획 수준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연초부터 남방 어장에서 조업 상황이 나빠 장기화되고 있던 냉동창고 만고 상태는 안정이 되었다고 가공 업계는 밝혔다. 다만 가공 업계는 어획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향후 가장 수요가 높아지는 봄을 위해서 생식용 원료를 확보 해두려는 움직임 때문에 가격은 상승세다.
남방 어장의 해외 선망어선의 조업도 부진하다. 어선은 주 어장이었던 마이크로네시아 해역에서 파푸아뉴기니 해역으로 남하했지만 어획은 황다랑어가 중심이라고 한다. 특히 작은 크기가 부족하고, 가다랑어 통조림 원료가 되는 선망어선 브라인 동결품(B) 가격은 1월 27일 현재 2.5kg上이 전월보다 kg당 20~30 엔 상승한 186~184 엔이었다.선망어선은 초봄을 위해 B 생산을 줄이고 생식용이 되는 브라인 동결품 특별 선별품(PS)의 생산을 늘릴 전망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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