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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수산 4개사 사스 대응 냉정

일본 주요 수산 4개사 사스 대응 냉정

중국 여행 제한, 향후 대응 강화도 고려


일본 주요 수산 식품 4개사에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과 대응에 대해 물었더니 2월 6일 현재 중국에 출장 정지 또는 불요불급한 여행은 피하는 등의 영향이 있는 한편 정보 수집에 노력하는 등 침착하게 대응하고 있다. 둘러싼 상황의 변화에 따라 향후 대응 강화도 고려하고 있는 것 같다.
마루하니치로는 중국 협력 공장을 제외하고 7개 거점을 두고 있다. 이 회사는 직원에게 중국으로의 불요불급한 여행을 중단시키고 있다.
日本水産은 직원들에게 후베이성 전역은 여행 금지, 후베이성을 제외한 중국 전역은 원칙적 여행 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중국에서 귀국한 직원이 국내 생산 공장에 종사하는 경우의 조치는 확인 사항을 마련해 해당하는 경우에는 출근하지 않고 관할 보건소에 상담 후 진단을 받도록 결정했다.
니치레이는 그룹 대책 본부를 설치하고 향후의 영향을 포함해 정보 수집과 대응을 진행하고있다. 중국 주재원 중 귀국자가 있을 경우에 대해서는 14 일간의 자택 대기를 하도록 했다. 일본 국내 직원은 중국으로의 출장을 정지하고 있다.
極洋은 현지에서는 춘절 휴가 연장, 후베이성 여행 금지, 후베이성 이외의 중국 각지에 불요불급한 여행은 피하도록 하는 등의 대응을 취하고 있다. 일본 외무성의 감염 위험 정보 등을 바탕으로 대응 중이다.
이밖에 중국 기업의 휴업 연장 등에 의한 제조업에 미치는 영향, 생산에 필요한 인원이 모이지 않는 위험, 배송·통관·물류의 정체로 인한 생산에 미치는 영향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영향 기간에 따라 대체 조달 대체 생산 검토를 진행한 기업도 있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2월 10일자



극동 수산 발전에 협조 일러 공동 사업 양해 각서


일본 농림수산성, 러시아 농업부 간 양해각서 체결
일본 농림 수산성은 1월 29일 러시아 극동지역 농림 수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임하는 「러일 공동 프로젝트」에 대해 러시아 농업부와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의 민간 기업의 수산 가공·저장 기술을 활용해 러시아 극동에서 잡힌 수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수출 확대를 목표로 한다.
아베 신조 총리는 2016년 경제 분야에서 러시아와의 협력 계획 8개 항목을 푸틴 대통령에게 제시했다. 이번 합의 공동 프로젝트는 이 플랜에 따른 ‘극동 산업 진흥,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향한 수출 기지화'를 지향하는 것. 수산 분야는 러시아 연해주, 캄차카 지방, 사할린 주, 사하 공화국, 부랴트 공화국을 타켓 시장으로 설정했다. 일본의 기술을 활용해 어류나 갑각류 가공품을 생산해 국내외에 공급을 목표로 한다.
농수성은 향후 러시아에서 사업에 관심을 가진 일본의 민간 기업·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러시아 극동 등 농림 수산업 플랫폼」등을 통해 민간과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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