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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 2019년 생산 금액 14% 감소, 2,353억 엔

홋카이도 2019년 생산 금액 14% 감소, 2,353억 엔

주요 어종이 일제히 부진, 16년만의 최저 수준


일본 홋카이도 2019년 어업 생산(속보)은 수량이 106만 5,000톤로 전년을 5% 상회했지만 ​금액으로는 2,353억 엔으로 전년을 14% 하회해 2003년(2,309억 엔) 이후 16년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수량은 도우토우(道東) 선망어선에 의한 정어리의 풍어에 힘입어 2년 연속 100만톤 대를 유지했지만 가을 연어의 역사적인 흉어와 단가 하락이 크게 작용해 금액은 지난 5개년 연평균(2,922억 엔)의 80% 정도에 그쳤다.
이같은 수치는 홋카이도가 지난 1월 3일 발표했다.
과거 10만톤을 넘던 연어, 꽁치, 살오징어 같은 주요 어종은 일제히 사상 최저 수준의 생산량을 기록했으며 단가가 높은 어종인 만큼 금액도 크게 떨어졌다.
특히 연어는 5만톤, 293억 엔으로 수량이 22% 감소했고, 금액으로는 36% 줄어 단가 부진영향으로 수량 감소 분 이상으로 크게 감소해 전년을 162억 엔 하회했다.
한편 주요 어종별로 보면 꽁치는 2만 3,000톤 79억 엔으로 전년 대비 수량은 62% 감소했고, 금액은 37% 줄었다. 대구는 3만 9,000톤 81억 엔으로 전년 대비 수량은 7% 늘고, 금액은 5% 감소했다. 명태는 14만톤 96억 엔으로 전년 대비 수량은 16% 증가했고, 금액은 6% 감소했다. 살오징어는 1만 1,000톤 83억엔으로 전년 대비 수량은 28% 감소했고, 금액은 13% 줄었다.
※ 기사 출처: 일간 수산경제신문 2020년 2월 3일자



해외 일식 점포 16만개 6년만에 3배


일본 농수성 2019년 추계, 아시아, 중남미에서 급증
일본 농수성이 외무성의 협력을 받아 실시한 「해외 일식 레스토랑 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와 중남미 등 지역의 점포 수 증가가 현저하다. 2019년의 해외 점포 수 합계는 약 15만 6,000 개. 2013년 5만 5,000 개에 비해 2.8배 늘었다.
<유럽 2017년부터 제 자리 걸음>
이 가운데 아시아는 점포 수가 2013년 약 2만 7,000 개에서 2019년 약 10만 1,000 개로 3.7배 증가했다. 중남미는 2013년 약 2,900 개에서 2019년 약 6,100 개로 배로 늘었다.
오세아니아 및 중동, 아프리카는 점포 수는 적지만 신장하고 있다. 오세아니아는 2013년 700 개에서 2019년 약 3400 개로 4.9배, 중동은 2013년 250 개에서 2019년 1,000 개로 4배, 아프리카는 2013년 150 개에서 2019년 약 500 개로 3.3 배가 되었다. 기타 지역 2019년 점포 수는 북미가 2013년 대비 1.7 배인 약 2만 9,400 개, 유럽은 동 2.2 배인 약 1만 2200 개, 러시아가 동 2.2 배인 약 2,600 개이었다. 유럽은 2019년의 점포 수가 2017년에 비해 제 자리 걸음이었다.
일본 농수식품산업국은 점포 수 증가에 대해 『수출 확대 및 식문화 보급 노력이 배경에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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