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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어패류 수입 200만톤, 1조6천억 엔을 유지

일본 어패류 수입 200만톤, 1조6천억 엔을 유지

일본 재무성, 2019년 어패류 수입 통계 발표


일본 재무성은 지난 1월 23일 2019년 12월 무역속보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어패류(비식용 수산물 제외) 1∼12월 수입 실적은 수량이 전년 수준, 금액은 약다소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2월에 수입한 어패류는 속보치로 208만965톤, 1조6,089억 8,800만 엔으로 전년에 비해 수량은 0.8% 소량 증가했지만 금액은 3.2% 감소했다.
그래도 최근의 최저 선이라고도 할 수 있는 연간 200만톤, 1조6,000억 엔 규모는 간신히 유지하고 수입 시세 하락에 일정한 제동을 건 셈이다. 다만 지난해 10월 이후는 수량, 금액 모두 크게 침체되어 12월도 수량으로 2.2%, 금액으로는 9.1% 전년 동월을 하회했다.
연간으로 겨우 감소를 막은 것은 비교적 순조로왔던 전반기의 증가가 공헌했기 때문이다.
후반의 감소 속도가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올해는 뚜렷한 침체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최근 현저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육류는 연간 304만 4,038톤, 1조 5,400억 엔이었다. 전년 대비로 수량은 1.0%, 금액은 1.6% 증가해 모두 최근의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수입량은 어패류보다 약 100만톤 많고, 금액은 어패류 수준을 밑돌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수산경제신문 2020년 1월 24일자



신선 고등어류 조시항 어획량 40% 감소, 3,800톤


1월 1~16일 정어리 자원 많아 고등어 조업 침체
치바현 조시항 고등어류 어획이 부진하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가 집계한 1월 1~16일의 조시항 신선 고등어류 위판량은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한 3,790톤이었다.
정어리 자원량이 증가해 선망 어장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고등어를 잡을 때 방해가 되고있다고 동 센터측은 보고 있다. 태평양 참고등어는 2019년 11월 하순부터 12월 중순을 정점으로 근해 저인망선이 시노마키 연안 조업했다. 그 후 어군은 남하해 주어장이 조시 연안으로 변했다. 조시항에는 1월 상순까지 1일 1,000톤 전후의 어획이 있었지만 중순에 들어 정어리가 증가했다. 고등어류 60톤에 반해 정어리는 6000톤(1월 14일)으로 역전되었다.
어업정보 서비스센터는 󰡔고등어류의 어획량은 적지만 정어리에 섞여 어획되고 있어 고등어 자원은 확실히 있다. 어획 수준은 전년 수준 정도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등어와 정어리 어장이 겹쳐 있다. 표층은 정어리가 차지, 고등어가 유영하는 것은깊은 곳이다. 선망어선이 고등어 단일 어종만 어획하기 어려운 상태다󰡕고 센터측은 말했다.
해수면 온도가 예년보다 2도 정도 높은 것도 어획량이 늘지 않는 원인으로 분석했다.
어업정보 서비스센터는 고등어 어군은 유영층이 깊은 채 이즈 제도로 남하해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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