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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고등어류 MSY 수준 미달

일본 고등어류 MSY 수준 미달

일본 수산청, 전체 어군 회복도 관리 강화 방침


일본 수산청은 1월 15일 자원 관리 방법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고등어류 4계군에 대해 지난해 6월 공표된 자원 평가를 최신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업데이트했다. 4계군 모두 2017년부터 2018년에 걸쳐 자원이 회복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장기적으로 볼 때 어획량을 극대화하는 최대 지속 생산량(MSY)의 자원 수준은 모든 계군이 도달하지 않았다. 따라서 MSY를 달성하기 위해 어획 압력(바다에 있는 각 연령 자원 각각 몇 퍼센트가 어획되고 있는지로 산출)을 낮춰야 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수산청은 향후 자원 관리 목표를 높일 방침이다. 종래는 차세대 물고기의 발생량이 불안정하지 않으면 된다고 했으나 앞으로는 장기적 안목으로 보고 어획을 극대화하는 'MSY 수준으로 자원을 유지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친어량 목표와 총 허용어획량제도(TAC) 값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어업에서 가장 점유율이 큰 참고등어 태평양 계군은 2018년 0세 물고기가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자원량이 2017년보다 29% 늘어난 560만톤. 이 0세 물고기가 순조롭게 성장하면 앞으로 성어로 산란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강하다. 그러나 2017~2018년으로 보면, 어획 등으로 이 성어 자원은 124만톤에서 119만톤으로 줄었다. 2018년 친어량은 MSY를 달성 할 수 있는 수준을 23% 밑돌 것으로 보인다.
이어 점유율이 큰 참고등어 쓰시마난류 계군은 2017~2018년 자원량이 64만톤에서 65만톤으로 친어량이 13만톤에서 24만톤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친어량은 MSY 수준에 23% 못미쳤다.
망치고등어의 태평양 계군 · 쓰시마난류 계군도 2017~2018년으로 자원량·친어량은 모두 증가했지만 친어량은 MSY 수준 미만이었다.
4 계군 모두 MSY 수준으로 자원을 회복하려면 현재보다 어획 압력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분석되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17일자



일본 마린 푸드, 베트남에 초밥 가공 공장 건립


7월 준공 해외 판매도 검토
니혼 햄(오사카시) 그룹의 마린 푸드(도쿄도 시나가와구)는 올해부터 베트남에서 스시 재료를 중심으로 한 자사 가공을 시작한다. 이 회사는 미에 공장(스시) 외에 釧路丸水(홋카이도 시라누카정) 등을 산하에 두고 있지만 해외 직할 가공 공장 건립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가공 공장은 오는 7월에 완성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양판점 슈퍼의 반찬 부문과 회전 초밥 체인 등의 국내 수요를 충족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아시아, 해외 판매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1월 17일 니혼 햄 그룹 전시회를 맞아 기자 회견에서 니혼 햄 관계자들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니혼 햄 측은 도쿄 올림픽·패럴림픽과 도쿄 영양 정상 회의 개최를 앞두고 『음식, 건강, 스포츠가 주목 받고 있다』고 밝혔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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