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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CP 보조금을 대폭 증액

HACCP 보조금을 대폭 증액

日 농수성 소프트웨어 및 장비 비용도 대상


일본 농수성이 식품 제조업체의 HACCP 취득 등의 수출 체제 정비에 대해 보조금을 증액하고 있다. 수산 가공에 배당된 예산 총액은 몇 배 규모로 증액될 것 같고, 1 건당 지원 금액의 상한도 3배 이상, 특히 기존 하드웨어면 뿐이었던 지원 대상에 소프트면도 집어 넣었다. 농수성 수출 프로젝트실 관계자는 󰡔기존에는 지원을 받지 못한 사람도 꽤 받게 된다󰡕고 말했다.
종전 수산청은 추경 예산으로 2012년도 이후 연간 8억 엔을 계상해 가공 업체가 미국과 유럽 연합 (EU)에 수산물을 수출 할 때 필요한 HACCP 인증을 받을 때 하드웨어 면의 개보수를 반액까지 보조해 왔다. 다만 지원을 요구하는 소리는 올해 30~40 건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실제로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은 연 7~8 건 정도다. 예산이 요구를 따라 가지 못했다고 농수성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금년도 보정 예산에서는 농수성 예산으로 「식품 산업 수출용 HACCP 등 지원 시설 정비 긴급 대책 사업」 예산을 68억 엔 확보했다. 대상은 수산뿐만 아니라 식품 제조업체 전반에서 타 식품 안전 인증과 할랄 인증, 제조 장비 정비 등 식품 수출에 도움이 되는 체제 정비 전반이다. 특히, 미국, EU, 중국에는 법 제도적으로 HACCP 없이 수출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들 국가에 대한 HACCP 인증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농수성 관계자는 또한『타 식품 제조업과 비교해도 수산 가공은 수출에 대한 문의 횟수가 많다. 수산 가공 단독으로 봐도 할당되는 예산은 늘어날 것이다. 더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보조율은 앞으로도 최대 50%이지만 1건 당 최대 지원액이 기존의 1억5천만 엔에서 5억 엔으로 증액되었다. 또한 기존에는 시설 개수와 관련된 장비 도입만이 지원 대상이었지만 앞으로는 장비 도입과 HACCP 도입을 위한 컨설팅 비용 등도 대상에 추가된다.
보정 예산과 함께 내년도 당초 예산에서도 같은 양상의 수출 지원 예산이 두 자릿 수 억 엔(수십 억 엔) 규모로 붙을 전망이다. 보정 예산 · 당초 예산도 신청자는 각 현 행정 기관을 통해 신청, 지원금을 받는다. 각 현 행정 기관은 이달부터 가공 업체의 수요를 조사 할 예정이다.
수출을 목표로 하는 가공 업체는 물론 가공 장비 업체 등에도 좋은 사업 기회가 될 것 같다.



新旧 HACCP 지원 예산


 

작년까지 보정

금년도 예산 절충

연간 예산

8억 엔 정도

68억 엔+당초 예산(수십억 엔)

1건 당 최대 지원액

1.5억 엔

5억 엔

지원 내용

對구미 HACCP 취득 하드 개보수

對 구미 및 중국 HACCP를 중심으로 식품 위생 및 할랄 인증, 기기정비 등 수출에 투입하는 수출체제 정비

지원 대상업자

수산가공업자

식품사업자 전체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19년 12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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