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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선단, 세이셸 EEZ 입어 일시 중단

EU 선단, 세이셸 EEZ 입어 일시 중단

신규 어업 협정의 적용 약간 지연


세이셸 EEZ에 입어하던 EU 선단은 신규 어업 협정의 적용이 약간 지연되어 1월 17일부터 참치 어업을 중지했다. 동 협정은 유럽위원회(EC)에서 1월 7일에 채택되었으며 2026년에 만료된다.
Atuna 소식통은 EU-세이셸 어업 파트너 협정에 따라 조업하던 EU 선망선과 연승선은 지난 금요일(1.17)을 끝으로 더는 조업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소식통은 동 협정이 5월 이전에 효력을 가지기를 희망하고 그렇지 않는다면 선주들이 2020년 어업 쿼터를 소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협정의 지연으로 세이셸의 조업 시즌 종료일이 기존에 10월이었으나 11월이나 12월로 연기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세이셸 정부가 이미 동 거래에 서명했으며 이에 만족하고 있고 EU의 조업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세이셸은 신규 협정에 따라 EU 선단에 연간 5만톤의 참치를 조업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6년 동안 매년 970만 유로(1,076만 달러)를 받는다. 이를 환산하면 세이셸은 톤당 194 유로(215 달러)를 EU에 받는 것이다.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EU는 매년 530만 유로(588만 달러), 선주들은 440만 유로(488만 달러)를 세이셸에 지불하여야 한다.
동 어업 협정에 연관된 어선은 선망선 40척, 연승선 8척으로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국적선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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