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공급 문제에도 불구, 방콕 가다랑어 어가 유지

공급 문제에도 불구, 방콕 가다랑어 어가 유지

1,550 달러 수준, 향후 어가에 미칠 영향 지켜보아야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로 태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참치캔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반면에 방콕으로의 원어 공급은 태평양 국가들의 조치로 인해 일정 부분 혼란을 겪고 있다. 현재 참치 산업이 직면한 과제에도 불구하고 방콕의 가다랑어 원물 가격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Atuna 소식통에 따르면 가다랑어 어가(1.8kg 이상)는 3월 20일에 알려진 어가와 동일한 톤당 1,550 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태국의 참치캔 판매는 소비자들의 통조림 식품 보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많은 소매점들이 더 많은 양을 요구함에 따라 확실히 증가했다.
방콕으로의 가다랑어 공급은 코로나19 판데믹(세계적인 유행)으로 2~3주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세계 주요 참치 공급국인 PNA와 같은 중서부태평양 국가들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항구에서 선원이나 선박의 출입을 막았다. 이러한 조치는 이 지역에서의 참치 전재에 영향을 미쳤다.
현재 해당국 공무원들은 공급망의 유지를 위해 전재가 계속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급 조치 수립을 논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중서부태평양에서 방콕까지 화물 운송기간은 3~4주가 소요되므로 그 후에야 실질적인 영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난 주 나우루협정당사국(PNA) 국가들과 태평양수산위원회(FFA) 회원국들은 선주들에게 기존 옵서버를 본국으로 송환해야 한다고 알렸다.
만약 선박 운영자가 옵서버를 송환하지 않으면 새로운 항차를 시작할 수 없다. 동 문제는 선박 운영자가 대부분의 항구와 공항이 폐쇄된 상황에서 이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달려있다.
이러한 문제가 방콕 등 다른 가공 허브로 원어를 운송하는데 심각한 영향을 미칠지는 지켜보아야할 일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4월 1일자



가다랑어 어가 1,550 달러 유지


코로나19로 인한 참치캔 비축에도 불구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참치 통조림 판매가 정점에 달하고 있지만 최신 정보에 따르면 방콕에서 냉동 가다랑어 원물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현재 방콕 가다랑어(1.8kg 이상) 어가는 톤당 약 1,550 달러 정도로 Atuna에서 2주전에 알린 가격과 동일하다. 올해 시작부터 10주 동안 어가는 50% 가까이 상승했다.
소식통은 중서부태평양 수역에서의 참치 생산이 기대 이하로 몇 주 안에 아마 톤당 1,600 달러 수준으로 상승할 것 같다고 전했다.
태국의 참치캔 판매는 지난 몇 주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3월 20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099218) Today(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