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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국내 양식 참치 출하 마리 수, 중량 모두 최고치 기록

일본 국내 양식 참치 출하 마리 수, 중량 모두 최고치 기록

日 수산청 데이터로 보는 2019년 실적…전년比 11% 증가


일본 수산청이 3월 31일 발표한 2019년 일본 국내 참다랑어 양식 실적(잠정치)은 출하 개수(마리 수), 배송 중량 모두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1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개체 수는 30만 2,000 마리, 중량은 1만 9,588톤으로 모두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이 가운데 인공 종묘로 키워진 것이 처음으로 4만 마리, 2,000톤을 초과해 1% 이상을 차지했다.
출하 마리 수는 나가사키현 11만 9,000 마리로 가장 많았고, 가고시마현 4 만 5000 마리, 고치현 2만 9,000 마리 순이었다.
출하된 1 마리 당 평균 중량은 전년 수준인 65kg이었다.
한편 축양 참치 종묘는 2% 감소한 59만 마리에 그쳤고, 이 중 천연 종묘는 13% 감소한 35만 8,000 마리, 인공 종묘는 39% 감소한 23만 2,999 마리로 떨어졌다.
경영체 수는 2개 감소한 93개, 양식장은 1 개소 줄어 188 개소가 되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4월 7일자



2월 도쿄 중앙시장 냉동 눈다랑어 가격, 1,000엔 대 유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본격적 영향은 3월 이후
2월 도쿄 중앙시장(도요스, 아다치, 오오타) 냉동 눈다랑어 월간 평균 가격은 1,046 엔으로 전월 대비 97%, 전년 대비 92%, 평년(2015년~2019년 평균) 대비 95%로 1월에 뒤 이어 트리플 약세였다.
단지 취급량이 평년의 80%에 그쳤다고 하지만 전년보다는 많았던(전년 대비 100.4%) 점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보다 저조한 수요 및 산지 측의 재고 조정 영향 분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도요스 시세는 2월 중순 경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당시 3월 중·하순에는 종식 혹은 진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일반적이었는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낮게 본 것 같다.
그러나 3월이 되어도 종식은커녕 끝을 볼 수 없는 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아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 영향은 3월 통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 기사 출처: 일간 가쯔오·마구로통신 2020년 3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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