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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어장 예측, 날개다랑어, 가다랑어 효율 조업

AI로 어장 예측, 날개다랑어, 가다랑어 효율 조업

日 닛카츠어협 프로젝트 인정


어업·양식업 부흥 지원사업 제3회 중앙협의회가 지난 3월 12일 도내에서 개최되었다.
니카츠어협은 어업 구조 개혁 종합 대책 사업의 마일드판을 활용해 기존 원양 가다랑어 일본조(一本釣) 어선 7척으로 인공지능(AI)을 도입한 어장 예측 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제출, 위원의 인정을 받았다. 젊은 어로장의 경험 부족을 보충하고 운영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시스템은 먼저 과거의 해양 환경 데이터와 어획 데이터를 AI 학습시켜 상관관계를 발견해 일정한 어장 예측 모델을 개발한다.
여기에 가장 최근의 해양환경 예보 데이터를 주고, 응답한 어장 예측을 각 배에 전달, 실제로 조업한 결과를 AI로 환원, AI로 학습을 반복해 어장 탐색의 정도를 높여 간다. 1년차는 날개다랑어, 2년째부터 가다랑어 어장을 검증한다.
AI 어장 예측은 어업정보 서비스센터(JAFIC)와 개발한다. 빨강오징어를 대상으로 2017년에 본격 운용을 시작한 실적을 갖고 있지만 날개다랑어와 가다랑어는 처음이다. JAFIC 타카하시 코지 정보기획 부장은 과거 데이터로부터 어떤 해황에서 어획과의 관련성이 깊은지를 찾아 어획 결과와 대조하면서 정확도를 높여간다고 개발 흐름을 설명했다.
미끼로 어획 대상을 유인하는 어법과 달리 광역 어장에서 어군에 직접 접근하는 원양 가다랑어 채낚기 어업은 어장 탐색의 중요성이 특히 높다.
어획량이나 품목, 위도 경도, 수온 외, 어로장의 감이나 경험과의 차이도 합해 1일 4회 상세한 보고를 실시한다.
어선 7척이 제휴해 항상 어장에 어선을 배치해 정보를 끊임없이 제공하는 것으로서 시스템의 정확도 향상과 조기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냉동창고 만고 문제도 해소, 마쿠라자키 지구 프로젝트도 승인>
이 날은 마쿠라자키 지구의 가다랑어 채낚기 어업(마일드판) 프로젝트도 승인을 받았다.
가다랑어 포 제조 생산이 번성한 마쿠라자키에서 가까운 남방 어장은 순간 동결, 초저온 보냉으로 높은 신선도를 가진 B1 가다랑어를 일부, 가공용 원료인 브라인 가다랑어 제조로 전환했다. 게센누마에 들어가기 쉬운 근해· 동쪽 연안 해역에서는 날개다랑어 양을 늘려 통조림 가공 업체를 위한 안정적인 공급을 도모하고 있다.
브라인 제품을 늘리는 효과는 마쿠라자키 어선 2척, 케센누마 어선 2척 등 합계 4척의 참가 어선으로 연간 3,160만엔의 매출 증가를 전망한다.
마쿠라자키 가다랑어 포 원료는 최근 인도네시아로부터의 수입과 지질이 많은 해외 선망 어선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다랑어 포용 4척의 브라인 원료와 보다 더 공들여 제조한 B1 가다랑어의 단가가 비슷해져 역전 현상도 나왔다. 케센누마에서는 통조림 원료인 날개다랑어 수요가 높다.
지역 산업의 특색에 맞는 제품 만들기로 전환해 각 항구에 어획물을 양륙함으로써 야이즈항 한 곳으로 물량이 집중되지 않고 분산되어 이 지역이 안고 있는 초저온 냉동창고 만고(満庫)문제에도 일침을 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 수산경제신문 2020년 3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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