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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러시아에서 오징어 수입 2019년 급증

미국과 러시아에서 오징어 수입 2019년 급증

일본 재무성 무역 통계 단가 10% 하락


일본 재무성 무역 통계에 따르면 2019년 냉동 살오징어 계통 오징어류(살오징어, 아메리카 대왕 오징어, 반원니꼴뚜기, 빨강오징어, 불똥꼴뚜기) 수입량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8만 379톤으로 평균 kg 당 가격은 13% 낮은 472 엔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흉어로 어가 상승이 계속되고 있던 오징어류이지만, 저렴한 미국산과 러시아 산 수입이 크게 증가해 주력인 중국산은 다소 하락했다.
미국산은 전년 대비 2.3배인 6,606톤, 러시아산은 40배인 4,852톤으로 크게 수입량이 늘었다. 미국산 수입 kg 당 단가는 325 엔, 러시아산은 kg 당 425 엔이었다. 주력인 중국산은 7% 증가한 4만 4,200톤으로 가격은 15% 하락한 589 엔이었다.
상사(商社)들은 미국과 러시아에서의 수입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자원 관리의 철저 등으로 오징어를 대체할 빨강오징어의 안정적인 어획이 가능하다. 러시아에서도 수온 상승 때문인지 오징어의 내유가 증가하고 있고 일본 기업으로부터 어획 기술 지도를 받아서 생산이 늘고 있다.
지난해 중국에서는 아메리카 대왕 오징어 어획이 안정되고 살오징어도 재작년보다 많이 어획했다. 중국산 오징어류는 상승 기조이지만 지난해는 환율에 의해 엔화 기준으로 가격 하락이 있었다고 상사 관계자들은 밝혔다.


2018년과 2019년 살오징어 계통 오징어류 국별 수입량과 평균 단가


(단위= 수량: 톤, 단가: 엔/kg)

 

중국

미국

러시아

기타

 

포함

합계

포함

합계

포함

합계

포함

합계

18년

41,244

692

2,848

377

121

345

73,833

541

19년

44,200

589

6,606

325

4,852

425

80,379

472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3월 23일자



아르헨티나 채낚기 선단, 4월 1일부로 44도선 북쪽에서 조업 시작


44도선 남쪽에서의 어획량 급락으로 인한 조치
Carlos Liberman 수산국 사무 국장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채낚기선은 4월 1일부로 44도선 북쪽에서 조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44도선 북단에서 오징어는 대부분 이제 막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이 분명하고 아르헨티나 대륙붕을 왕래하고 있다. 44도선 남쪽에서의 조업은 조업시즌 초기에 하루 척당 24톤을 기록했으나 최근 몇 주 동안 이러한 어획량과는 차이가 있는 아주 낮은 어획량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소식통에 따르면 어획량이 급락하자 북쪽에서의 조업 요청이 있었다고 한다. 3월 12일까지 Mar del Plata 항구에 하역된 일렉스 오징어는 4만 8천톤으로 전년도 동기 평균 대비 30% 감소했다.
* 기사 출처: MercoPress, 2020년 3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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