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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클랜드, 스탠리 항만에 새로운 항구 건설 계약 체결

포클랜드, 스탠리 항만에 새로운 항구 건설 계약 체결

어업 등 산업 지원 위해


포클랜드 제도 정부는 지난 4월 6일에 BAM Nuttall사와 스탠리 항만에 새로운 항구의 설계 및 건설 계약을 완료하고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개발 및 상업 서비스(Development and Commercial Services) 책임자이자 하원 의원인 Barry Elsby는 이번 계약을 환영했다.
그는 󰡔현재 코로나19가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지만 코로나19와 관련된 제한 사항들이 해제되면 이 필수적인 국가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기 위해 BAM Nuttall사와 함께 작업 준비를 할 것이다. 어업 등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항구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새로운 시설은 스탠리 항만에 있는 현재 항구 인근에 지어질 것으로 어업, 관광, 해운 등 많은 부문의 주요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새로운 시설을 제공할 것이다.

* 기사 출처: MercoPress, 2020년 4월 7일자



냉동 살오징어 러시아 수입 40배 증가한 4,900톤


2019년 주요 생선 일본 수입 월별 실적 무역 통계
일본 재무성 무역 통계에 따르면, 2019년의 냉동 연어 · 송어 수입량은 전년 대비 1% 감소한 14만 9,000톤, 이 가운데 칠레산 은연어가 14% 증가해 10만톤을 초과했다. 칠레산 송어도 21% 증가해 9,000톤 대에 올랐다.
한편, 홍연어는 36% 감소한 2만 2,000 톤에 그쳤다. 신선은 노르웨이산 아틀란이 5% 증가한 1만 6,000톤이었다.
신선·냉동 새우(보리새우 및 참새우)는 전년 수준인 15만 6,000톤이었다. 인도에서 3만 8,000톤으로 7% 증가했고, 아르헨티나(AR)가 8% 증가한 1만 6,000톤이었다.
냉동 살오징어 계통은 9% 증가한 8만톤이었다. 칠레에서 70% 감소한 3,500톤이었지만, 중국산이 7% 증가한 4만 4,000톤, 페루에서 15% 증가한 1만 5,000톤, 미국에서 2.3배인 6,600톤, 러시아산이 40배인 4,900톤으로 급증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3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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