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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명태 조업 8% 증가한 87만 9,100톤

러시아 명태 조업 8% 증가한 87만 9,100톤

3월 극동, 대구 20% 증가해 5만톤 초과


홋카이도 기선어업 협동조합 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의 2020년 극동 해역 명태 어획량은 3 월 31일 현재 87만 9,1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상회했다. 이 중 오호츠크 해 포란 명태 조업(A시즌)은 80만 2,800톤으로 6.7% 증가했다. 각 해역의 생산량은 다음과 같다. 이날 현재 극동 해역의 명태 조업에는 93척이 조업하고 있다.
▽ 캄차카 · 쿠릴 해역과 서부 캄차카 해역 = 57만 1,400톤 ▽ 북부 오호츠크 해역 = 22만 2,400톤 ▽ 동부 사할린 해역 = 9,000톤
또한 극동 해역에서 전개되고 있는 명태·청어 어선의 일부가 대구 전용화(専用化)어업을 하고 있다. 3월 31일까지의 생산량은 5만 900톤으로 19.8% 증가했다. 이날 현재 2척이 조업하고 있다.
한편, 오호츠크 해의 태평양 청어 어획량은 이날 현재까지 5만 7,800톤으로 7.2% 증가했다. 이 가운데 북부 오호츠크 해가 5만 7,300 톤으로 11.5% 상회하고 있다. 조업 어선은 4척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4월 3일자



러시아 명태, 태평양 대구 쿼터 급격한 증가 예상


연구자들 2021년 쿼터 상당한 증가 권고
러시아 수산 연구소들은 2021년 명태, 대구의 총허용어획량(TAC) 증가를 승인했다.
2021년 명태 쿼터는 올해에 비해 8% 증가한 197만톤으로 제안되었다.
러시아 수산청 Rosrybolovstvo가 권고안을 승인한다면 러시아 명태 쿼터는 3년 연속 증가 한다. TAC는 2019년에 1.6%, 2020년에 2.8% 증가했다.
태평양 대구 TAC는 올해보다 18% 증가한 212,880톤으로 승인되었다. 태평양 청어 쿼터는 14% 증가한 354,570톤이며 청어속의 작은어류(sprat) 쿼터는 7% 증가한 45,500톤이다.
2019년 러시아의 전체 수산물 생산량은 492만톤으로 2018년에 비해 2.2% 감소했다.
2019년 명태 어획량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175만톤이었고 전체 쿼터의 97%를 이용했다.
3월 18일 현재, 러시아의 A시즌 명태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70만 8,500톤이다.
태평양 청어는 6% 증가한 5만 7,000톤이 잡혔고 대구는 31.4% 증가하여 4만 4,800톤에 이른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0년 3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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