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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수산 ‘속근 단백질’ 캠페인

일본수산 ‘속근 단백질’ 캠페인

4월부터 명태 어묵 전면에 홍보



일본수산은 「속근 단백질」캠페인을 4월 1일부터 실시한다. 양질의 단백질인 명태 어묵을 사용하여 속근 단백질을 소구한 관련 상품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현금 1,000엔을 선물한다.
속근 단백질은 명태의 민첩한 움직임의 근원이 되는 순발력을 발휘하는 '속근' 단백질이다.「매일 먹자 속근 단백질 게맛살」,「명태 속근 샐러드 플레이크」,「명태 속근 어묵」, 「명태 속근 어묵 스틱」, 「맛있는 것을 조금」등의 상품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대상 상품을 포함한 영수증을 엽서에 첨부하여 게시하거나 캠페인 사이트를 방문해 영수증 이미지 등을 보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0 명에게 현금 1,000 엔이 지급된다. 실시 기간은 5월 31일까지.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3월 25일자



미국 명란 후쿠오카에서 제2단계(스테이지) 입찰


신종 코로나 영향 21~23일 3개사 입찰
미국 알래스카산 신물 명란 입찰 제2단계(스테이지)가 4월 21~23일 일본 후쿠오카시에서 열린다.
예년의 경우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확대에 따라 일본과 중국, 한국 구매자가 미국에 입국할 수 없기 때문에 개최지를 일본으로 옮겼다.
입찰 일시(검품 기준)는 4월 21일 아이스쿠루社, 4월 22일, 23일에 트라이던트 시푸드社, 4월 23일에는 유니시社가 각각 실시한다.
입찰회 장소는 마츠오카 후쿠오카 중앙 DC(후쿠오카시 히가시 구). 아이스쿠루사는 약 250 톤, 트라이던트 시푸드사는 약 1,500톤을 상장할 전망이다.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행사장 밖에서 천막을 치고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서 물건을 보고 입찰회를 열 예정이다.
알래스카산 명란의 A시즌 생산량(베링 알류샨 수역, 알래스카 만의 합계)은 3월 28일 현재 2만 3,482톤. 전년 동기 대비 약 7% 감소로 전년을 하회하는 수준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에 따라 명란 입찰을 일본에서 개최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러시아산 신물 명란의 약 1,400톤도 3월 24~25일 요코하마 냉동 후쿠오카 물류 센터(후쿠오카현 가스야정)에서 검품, 입찰되었다. 한·중·일이 수요자인만큼 미국, 러시아산 명란 입찰이 앞으로도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경우가 나올 것 같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4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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