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Russian Fishery Company 신조 냉동 트롤선 진수

Russian Fishery Company 신조 냉동 트롤선 진수

ST-192시리즈 10척 중 첫 번째 선박




전장 108.2m, 폭 21m의 트롤선인 Kapitan Vdovichenko호의 진수식에 Admiralty 조선소 Alexander Buzakov 사장과 Russian Fishery Company(RFC)사 Dmitry Sapov 부국장이 참석했다.
새로운 트롤선은 작년 1월에 용골이 거치되었고 내년 4월에 인도될 예정이다. RFC의 ST-192 시리즈 중 두 번째 선박인 Mekanik Maslak호는 선내에 장비가 설치되고 있어 Kapitan Vdovichenko호의 바로 뒤를 따르고 있다. 세 번째 및 네 번째 선박은 조선조에서 조립되고 있다.
새로운 트롤선은 오호츠크해와 베링해에서 알래스카 명태, 청어를 조업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선박은 냉동 제품, 어분, 어유, 캐비어, 연육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가공 능력은 하루에 필렛 60~80톤 또는 연육 80톤 및 어분 250톤으로 추정된다.
선박은 전장 108.2m, 폭 21m, 깊이 11.55m, 최대 선미흘수(maximum aft draught) 8.35m, 배수톤수(적재) 11,873톤, 냉동등급 ICE 1 A, 계획속력 15노트, 메인 추진 엔진 8,120kW이다. 5,500m3의 저장 능력, 139명 승선(선원 40명, 가공 인원 최대 99명), 연료를 가득 채울 시 45일 항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기사 출처: PortNews, 2020년 3월 27일자, FiskerForum 2020년 3월 28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099415) Today(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