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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dent Seafoods, 알래스카 명태 기반 육류 대체 브랜드 출시

Trident Seafoods, 알래스카 명태 기반 육류 대체 브랜드 출시

명태 제품 다양화 일환, 브랜드 개발 투자 이어져


시애틀에 위치한 Trident Seafoods사는 ‘Impossible Foods’, ‘Beyond Meat’과 같은 육류 대체 제품의 확대에 대항하기 위해 알래스카 명태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을 출시했다.
새로운 브랜드인 Swap으로 판매될 이 제품 라인에는 양념된 타코 미트, 버거 패티, breakfast 패티, 신선 뇨키, 신선 페투치네가 포함될 것이다. 모든 제품은 알래스카 명태로 만들어지지만 생선 같지 않은 맛과 냄새로 판매될 것이다.
Trident사는 2월 말에 페이스북에서 브랜드를 위한 소셜 미디어를 조용히 시작했다. 또한 3월 초에 The Natural Products Expo West에서 동 제품 라인을 출시하기로 되어있었지만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연기되었고, 주최측에 따르면 아직 개최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
Trident사는 최근 몇 년 동안 ‘알래스카 명태 단백질 국수’, ‘흰살 생선 버거’ 등의 출시를 포함하여 알래스카 명태를 활용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고 브랜드를 알리는데 많은 투자를 했다.
이러한 행보는 미국 생산자들이 유럽 시장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알래스카 명태 필렛 생산에서 벗어나려는 그룹 움직임의 일환이었다.
새로운 제품 라인은 미국 국내 시장을 주 타겟으로 하고 있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0년 3월 31일자



러시아 수산업 단신


러시아 신조 일정 연기, 前 Trident사 임원 러시아 명태 대기업 합류
<러시아 신조 일정 연기 이어져>
러시아 수산청(Rosrybolovstvo)은 2025년까지 선주들이 1,665억 루블(19억 유로, 21억 달러) 이상 투자하여 43척을 신조하면 쿼터를 할당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신조 예정인 43척 중 25척은 건조 중이며 나머지는 2021년 말에 건조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러시아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건조 중인 선박 7척의 인도가 공식적으로 8~21개월 연기되었다. 이외에 연기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선박이 12척, 연기가 예상되는 선박은 3척 이상이다.

<前 Trident사 임원 러시아 명태 대기업 합류>
Trident Seafoods에서 전무로 근무했던 Torunn Halhjem는 러시아 명태 대기업에 합류했다.
Halhjem는 20년 동안 미국 기업에서 근무하며 알래스카 명태 및 민대구의 유럽시장 판매 확대를 주도한 후 새로운 회사에서 비슷한 과제를 맡게 되었다.
그녀가 근무하게 될 기업은 시애틀에 위치한 Bear Enterprise사로 러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명태 생산자인 Gidrostroy사의 영업 마케팅 부문을 독점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그녀의 역할은 Trident Seafoods에서 담당했던 역할과 유사할 것이다.
다른 러시아 명태 생산업체와 마찬가지로 Gidrostroy 사는 선박을 재편하고 싱글프로즌 명태 제품(한 차례 냉동, 중국 수출 후 가공이 아닌 러시아에서 직접 완제품 가공)을 공급하기 위한 생산 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0년 3월 31일자, IntraFish, 2020년 4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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