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일본 코로나 대책, 수입 감소 보전, 재고 보관 비용 등 지원

일본 코로나 대책, 수입 감소 보전, 재고 보관 비용 등 지원

자민당 수산부회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 정무 조사회의에 제안


자민당 수산부회 수산종합조사위원회는 3월 26일 오후 민주당 정무 조사회의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에 경제 대책을 제안했다. 이날 오전 회의의 제안서 원안에 비해 어업 소득 안정 대책 사업 보조율 인상과 적립금 면제, 특정 수산물 공급 평준화 사업 대상 어종 확대와 기금화, 수산 가공 유통 업체를 포함한 자금 조달 지원 등 더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
제안 서류에서는 코로나 전염병으로 생선 수요와 가격이 떨어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어업자의 수입 감소를 보전하는 소득 안정 대책과 재고로 쌓인 생선 냉동 보관 비용 등을 지원하는 공급 평준화 사업을 강화해야한다고 정리했다. 어업자뿐만 아니라 가공 유통업체에게 자금 융통 지원으로 상환 유예, 납세 유예, 감면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또한 국산 생선 소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생선 교환권」 발행 등의 내용도 이날 오전 원안대로 정무 조사회의에 제출했다.
제안서 제출 후에도 당내에서 어업에 의한 인터넷 판매에 대한 지원 등 새로운 대책 방안을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3월 30일자



일본 2019년 수산물 무역 수출입 금액 전년 하회


2020년 신형 코로나 영향 우려
2019년 수산물 무역(속보치)의 수출, 수입 모두 금액이 전년을 밑돌았다.
수입은 금액이 전년 대비 3% 감소했고, 수량은 4% 증가했다.
평균 단가는 3년만에 하락해 6% 떨어진 kg 당 705 엔이었다.
鮮冷 새우, 鮮冷 연어·송어 등은 단가 하락으로 수량이 증가했지만 냉동 어묵은 반입 감소로 가격이 상승했다.
여러 상품에서 재고가 남아돌아 시세가 하락하는 국면도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무역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우려가 높아지고 있으며 상품을 적소에 안정 공급하는 정보력 등이 요구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3월 31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100387) Today(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