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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세수산 “인조 상어 지느러미” 요리 소재 출시

히로세수산 “인조 상어 지느러미” 요리 소재 출시

돼지 젤라틴과 상어 젤라틴으로 제조


수산 가공 업체인 히로세수산(広瀬水産, 홋카이도 몬베츠시)은 젤라틴을 사용한 「인조 상어 지느러미」를 요리 소재로 출시한다.
모양과 식감이 상어 지느러미를 닮은 가공품으로 자연 친화적이고 건강 상품으로 판매한다. 냉동과 건조 타입 2종류로 손쉽게 식품 소재로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원료에는 돼지에서 추출한 젤라틴을 사용한「인조 상어 지느러미」와 상어에서 추출한 젤라틴을 사용한 「인공 상어 지느러미」 두 가지 아이템을 라인 업. 「인조 상어 지느러미」는 냉동, 건조 타입의 2종류가 있고, 냉동 타입은 10도 이하의 저온에서 해동한다. 사용 전에 이 온도 대의 찬물에 담그면 섬유상태의 한 개 한 개가 팽팽하게 당겨, 보다 좋은 광택과 식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인조 상어 지느러미」 건조 타입은 같은 온도 범위 찬물에 5~6 시간 담근다. 그동안 물을 흡수하여 부피가 약 4.5~5.5배 증가한다. 그래도 딱딱하다면 끓는 물에 5초 정도 담그면 부드럽게 된다고 한다. 두 유형 모두 색상은 투명감이 있는 금색(진한 색)과 황색(밝은 색)이 있다.
「인공 상어 지느러미」는 냉동 타입의 상어 가공 식품이다. 원료는 곱상어, 청새리상어, 청상아리 등에서 채취한 젤라틴으로 탈취 작업이 필요 없고 간단하게 조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이 회사는 東海澱粉(시즈오카시)이 지난 2월 21일에 도쿄도 미나토구에서 개최한 전시회에 출전해 이러한 제품을 홍보했다.
히로세수산은 이 전시회에서 이밖에 신선도를 유지해 급속 동결한 생식용 홋카이도산 가리비 관자와 리시리산 임연수를 쌀겨(밀기울), 흰색 간장에 각각 담근 가공품 등을 대대적으로 선보였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3월 27일자



2019년 일본 새우 가공품 수입, 3% 증가한 6만 6,000톤


베트남 산 4년 연속 전년보다 증가
새우 가공품의 2019년 수입량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6만 5,880톤이었다. 수입량은 EMS (조기 사망 증후군)의 영향을 받았던 2013~2014년에 크게 감소했으나 이후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금액은 2% 감소한 739억 8,580만 엔. kg 당 평균 단가는 4% 하락한 1,123 엔이었다.
국가별로는 최고를 차지한 태국에서 1% 증가한 2만 5,883톤. 이어 베트남은 8% 증가한 2만 4,143톤으로 4년 연속 전년을 넘어섰다.
태국은 가공품의 주요 생산국이었지만 EMS 발생으로 인해 공급량이 크게 감소했다. 4만톤 이상이었던 수입량은 40% 감소한 2만 5,000톤 대로 되었고, 그 후 약간 증가 추세를 보였다.
태국의 가공품 생산량을 보충해주는 국가로 대두 된 곳은 베트남이다. 베트남에서 생산에 주력하는 회사가 증가해 일본의 수입량은 2016년 2만톤 대로 확대되었다. 이밖에 인도네시아가 11% 증가한 8,172톤, 중국이 17% 감소한 5,872 톤이었다.
품목별로는 수입 가공품의 60%를 차지하는 새우 튀김류가 6% 증가한 4만 3,501톤으로 계속 늘어났다. 30%를 차지하는 보일(boil/데친)새우 ·초밥 새우가 2% 감소한 2만 49톤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3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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