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베트남 대중국 수산물 수출 금액 40% 감소

베트남 대중국 수산물 수출 금액 40% 감소

신종 코로나 영향, 전체는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


베트남의 무역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1~2월 수산물 수출액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약 9억 9,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 수산물 수출가공협회(VASEP)에 따르면 대 중국 수출은 44% 감소했다. 중국이 주요 수출국인 베트남 메기(팡가시우스)는 32.1% 감소한 2억 1,000만 달러였다. 현재는 중국 공장이 서서히 재개되어 갑자기 물품이 흘러나오고 있다고 현지 가공 업계 관계자는 말했다.
품목별로는 새우가 2.6% 증가한 8억 8,300만 달러, 참치가 2.6% 감소한 9,400만 달러, 오징어·문어 등 연체동물이 22.6% 감소한 7,900만 달러였다.
맥도날드 등의 음식 체인이 폐쇄되어 생선 필렛 수요 감소로 이어졌다고 VASEP 측은 밝혔다. 물류 및 금융 거래 시스템의 정지도 영향을 미쳤다.
가장 영향을 받은 것은 베트남 메기였다. 최대 수출국인 중국 수출이 감소했으며, 미국이 27% 감소, 유럽연합(EU)이 27% 감소, ASEAN이 19% 각각 감소했다. 수출이 멈춰서 최종 제품까지 가공해 냉장창고에 저장했으며 이 때문에 창고 공간을 압박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공장 가동이 재개된데다 현지의「집안 칩거」에 따른 가수요로 인해 4월 이후의 매출액은 회복될 전망이다. 일본의 위탁 가공은 성과가 양극화되어 '스시 재료나 버거용 새우 까스류, 튀김 등 외식용은 저조하지만, 그외 중식 등은 견조하다고 현지 가공업계 관계자는 밝혔다.
중국, 베트남 양쪽에 가공을 위탁하고 있던 회사는 베트남의 변화가 현저해 바쁜 공장이 많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3월 24일자



단백질 공급원으로서의 크릴 연구


노르웨이 정부 지원, Rimfrost AS, Møreforsking 손 잡고 연구 추진
연구기관인 Møreforsking과 크릴 생산자인 Rimfrost AS가 크릴 단백질 가능성 연구를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다.
노르웨이 연구위원회는(Research Council of Norway)는 Rimfrost사의 2019년 비즈니스 혁신 프로젝트(남극 크릴 선상 스마트 가공. 식용 적용을 위한 단백질)를 승인했다. Rimfrost사의 연구개발 부사장인 Inge Bruheim은 󰡔우리는 크릴이 원료로 큰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많은 연구를 선행했고 이번에 Møreforsking과 새로운 협력을 시작함으로써 인간과 동물에 있어 크릴의 영양 효과에 대한 지식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Møreforsking의 Agnes Gundersen 이사는 󰡔해양자원의 새로운 용도를 발견하는 것은 우리의 핵심 활동 중 하나이다󰡕라고 설명했다.
Gundersen는 󰡔우리는 우리의 지식과 경험, 특히 크릴의 단백질과 펩티드에 대한 지식과 인체를 위한 영양소 및 기능적 가치를 특정화하는 노하우가 이 프로젝트에 적용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흥미로운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늦어도 5월 1일부터 3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동 프로젝트의 예산은 9백만 크로네(약 10억 6,830만원)로 연구위원회가 50%를 지원하며 나머지는 Rimfrost사가 부담한다.
* 기사 출처: FiskerForum, 2020년 4월 7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099586) Today(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