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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대구 산란지 북쪽으로 이동 가능성

노르웨이 대구 산란지 북쪽으로 이동 가능성

연구자는 50년 내 이동 가능성 제시



기후 변화는 대구의 전통적 산란지인 Lofoten 지역과 Vesterålen 지역의 중요성을 감소시키는 것을 포함하여 노르웨이 해역에서 대구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노르웨이 해양연구소에 따르면 현재 주요 대구 산란지는 Lofoten 지역이지만 향후 산란지가 노르웨이와 러시아의 기존 지역보다 더욱 북쪽 해안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남쪽 산란지인 Møre 해안은 이미 과거보다 생산량이 감소했다고 한다.
연구자이자 ‘기후변화와 북동 북극 대구의 새로운 잠재적 산란지’의 주요 저자인 Anne Britt Sandø는 주요 이유가 바다가 따뜻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구가 산란 장소를 매년 다르게 옮기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구는 바다가 보다 따뜻해지는 시기에는 더 북쪽에서 산란하며 보다 차가워지면 대구는 다시 보다 남쪽에서 산란한다󰡕
Anne Britt Sandø는 산란지에 미치는 물리적 요소의 과거 데이터 검증, 모델을 설정하여 분석한 결과 󰡔우리는 50년 내에 무르만스크 지역에서 보다 많은 대구가 서식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매우 현실적인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고 꽤 자신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Anne Britt Sandø는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다. 산란은 한 가지 일어나는 일이지만 충분하고 적절하고 먹이를 섭취해야 하며 바렌츠해에서 성장할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해류에 닿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이 새로운 산란지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FiskerForum, 2020년 4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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