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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가다랑어 어가, 식품 서비스 수요 충격으로 하락

방콕 가다랑어 어가, 식품 서비스 수요 충격으로 하락

가다랑어 원물 수요 약화, 톤당 1,500 달러에 거래


방콕 가다랑어 냉동원물 가격은 전 세계의 식품 서비스 및 요식업이 정지함에 따라 원재료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 감소로 인해 하락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소매업체에서 참치캔 구매가 증가했다. 하지만 전 세계 식품 서비스 부분에 공급되는 대량 참치 파우치와 대량 참치캔의 수요가 죽어가고 있어 균형을 맞추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많은 국가에서 코로나19 관련 조치를 엄격하게 시행함에 따라 전 세계 많은 식품 사업 및 식당이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또한, 식품 서비스 분야에 참치캔을 공급하는 많은 회사들은 현재 재고율이 높은 상황으로 태국, 필리핀, 에콰도르 참치캔 공급 업체들에게 고정가로 계약한 물량의 수송을 연기하도록 요청했다. 이러한 모든 요인들이 가다랑어 원물의 수요를 약화시켰다.
Atuna의 소식통에 따르면 방콕에서 가다랑어는 구매 관심이 제한적인 가운데 현재 톤당 1,50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500 달러는 올해 3월에 1,550 달러에 거래된데 비해 약간 하락한 수치이다.
구매자는 가격이 급락하기 시작하면 너무 높은 가치로 원재료를 구매하고 싶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신중해질 수 있다. Atuna의 한 소식통은 중서부태평양의 어획량은 정상 수준이며 인도양에서의 어업은 좋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중서부태평양 지역의 전재 문제에도 불구하고 방콕으로의 공급이 꽤 양호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Atuna의 5월 11일자 기사에 따르면 현재에는 톤당 1,40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4월 20일자, 5월 11일자



WCPFC 해상 전재 일시적 허용


올해 5월 31일까지
4월 20일,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김정례 의장은 선망선이 항구 폐쇄 또는 접근 제한으로 인해 입항 전재가 불가능하다면 즉각 아래와 같은 조건 하에서 해상 전재를 허용한다는 내용을 회람시켰다. 이에 따라 회원국 선망선은 북위 20°, 남위 20° 내에서 항만국의 국내법과 규정에 따라 항만국 관할권 하에 지정된 지역에서 해상 전재를 실시할 것이다.
WCPFC 회원국은 그들의 선망선이 WCPFC의 규정에 따른 모든 요건을 준수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확인 사항은 어획 노력, 항해일지 자료의 확인 외에도 VMS, AIS(가능할 시) 모니터링과 하역, 전재와 같은 다른 관련 정보의 검사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기국은 전재 시 항구 밖 전재에 관한 권한을 가진 WCPFC의 사무국장에게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 동 조치는 2020년 5월 31일까지 유효하며, 이후 위원회는 동 규정의 연장 여부와 범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번에 회보된 사항은 의무가 아니지만 회원국들에게 추가적인 모니터링, 통제, 감시(MSC) 조치를 실시하고 가능하면 검사 또는 관찰 또는 전자 모니터링을 통해 전재를 추적하도록 권장한다.
WCPFC는 선망선에 이러한 조치를 취한 반면, 연승선에 대한 해상 전재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의장은 연승선 문제에 대한 세부사항을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전에 세계참치선망선주기구(WTPO)는 공급망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특정한 규정의 일시적인 완화를 PNA 당국에 요청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4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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