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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몬 Noro항, 세계 최초 참치 E-Port 꿈꿔

div style='font-weight:bold; font-size:14pt;'>솔로몬 Noro항, 세계 최초 참치 E-Port 꿈꿔


디지털 어획 증명, 이력 추적 제도 도입 계획


솔로몬 정부와 산업계는 솔로몬 제도를 항만 관리의 선두주자로 만들고 싶어 한다. 그들은 Noro항이 세계 최초의 참치 e-port가 되도록 디지털 어획 증명과, 이력 추적 제도를 도입하려고 한다.
Noro항은 선망, 연승, 가다랑어 채낚기 등 다양한 참치 어선을 수용하고 있으며 참치 무역에 있어 국내 및 국제적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Noro항에서 냉동 참치 원물, 냉동 자숙 로인, 참치캔, 횟감용 참치가 수출되고 있다.
올해 3월에 솔로몬 제도 서쪽에 위치한 Munda주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Noro항을 시범 e-port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 워크숍에는 수산부, 세관, ICT 서비스, 태평양수산위원회(FFA), SolTuna Fishing Company, 국립수산개발회사(NFD)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iTuna Intel to Tuna Pacific의 CEO이자 수산업 전문가인 Transform Aqorau 박사는 『Noro e-port에서 어획증명제도(CDS)를 기점으로 전자 도구 통합 관련 테스트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항구 모니터링, 이행, 감시와 관련된 활동의 디지털 통합을 추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통합은 전자 어획증명제도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정부와 업계는 이러한 변화가 지역에 실질적인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WCPFC 항만국 조치, 하역, 공장 입고, 가공·수출을 포함하여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가 결합된다. 이 시스템은 투입량과 산출량의 균형을 맞추어 줄 것이며 태블릿 기반의 앱도 이용 가능하다.
Aqorau 박사는 또한 보증 범위를 최종 소비자에게까지 확대하기 위해 지역 블록체인 기반 추적 도구를 통합하고자 한다. 현재 인터넷에서 슈퍼마켓 선반까지 전 세계 참치 공급망에 걸친 블록체인 시스템은 이미 나우루협정당사국(PNA)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 시스템은 MSC 인증을 받은 태평양 스쿨조업 참치에만 적용되고 있다.
수산해양자원부 Edward Honiwala 수산국장은 솔로몬 제도의 모니터링·통제·감시(MCS)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e-port 프로젝트는 MCS 도구의 일부분이다. 솔로몬 제도 참치 산업은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참치 허브인 Noro항을 가지고 있다. 정부가 우선순위 프로젝트로 지정한 Bina항 프로젝트도 시작된다. 참치 부문에서의 이러한 발전과 함께 우리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 단계로 이해 관계자는 개발자 검토를 비롯한 프로젝트 개발을 희망한다.

* 기사 출처 : Atuna, 4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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