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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16일, 신선 날개다랑어 어획 3배 1,175톤

4월 1~16일, 신선 날개다랑어 어획 3배 1,175톤

가다랑어 어획 저조로 날개다랑어 조업 전환


일본 신선 날개다랑어 조업이 호조이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4월 1~16일까지 전국 주요 항구의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3.1배인 1,175톤이다.
지난해에는 일본조 어획이 대 흉어였었지만 올해는 예년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센터 측은 밝혔다.
이와함께 가다랑어 일본조 조업이 상당히 저조했던 점에서 어획 표적을 날개다랑어로 전환한 어선이 많다고 센터 측은 설명했다.
신선 날개다랑어의 주요 어장은 가나가와∼시즈오카 근해. 일본조 어획물은 지바현 가쓰우라에서 어획된다. 지난해 가격이 kg 당 500 엔 가까이 상승했지만 올해는 예년 수준인 300∼350 엔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고 센터 측은 말했다. 다만 먹이가 되는 멸치의 시세가 상승해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크기는 1 마리 7kg이 중심이다.
이밖에 미야기현 시오가마, 와카야마현 기이가쓰우라에서는 소형 연승어선을 중심으로 어획이 이루어지고 있다. 각 산지 모두 7kg 사이즈가 중심이고 시오가마는 20kg를 넘는 것도 있다고 한다.
신선 날개다랑어 성어기는 5~7월. 올해는 예년에 비해 출발이 다소 빠르다고 센터 측은 말했다.
자원은 안정되어 있다. 앞으로 일본조 어선이 가다랑어를 표적으로 전환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예년 수준의 어획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5월에는 주요 어장이 동쪽 바다로 이동한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4월 20일자



이시노마키 시장 선망 신선 가다랑어 첫 위판


오가사와라 동쪽 연안 어장 대형 중심, 높은 시세 형성
미야기 현 이시노마키시의 이시노마키 시장에서는 5월 8일 선망어선에 의한 신선 가다랑어 첫 경매가 올해 처음 열렸다. 이날은 아오모리 현 하치노헤 항구 소속 선망 운반선 제16惣宝丸(후쿠시마 어업)가 입항했다. 이 배는 신선 가다랑어 약 5톤을 위판했다.
이시노마키 어시장에 따르면 첫 위판은 전년보다 며칠 늦은 편이다. 사이즈 조성은 1마리 4 ~6kg이고, 9kg대도 혼재한 대형 중심이었다. 가격은 1kg 800~450엔, 평균 495엔이었다.
어장은 북위 33도 40분, 동경 140도 2분의 오가사와라 동쪽 해안. 먼 곳의 어장이었으나 선박 사정으로 조업 개시 직후에 귀항했었기 때문에 위판시까지 높은 신선도를 유지했다. 사사키 사장은 『남쪽 어장이면서 지방질도 좋아 매수인의 평가가 좋았다. 가격도 다른 산지에 비해 100 엔 정도 높은 시세가 형성되었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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