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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참치 세계 생산량 정체

2018년 참치 세계 생산량 정체

FAO 집계…참다랑어 16% 증가, 일본 등 양식 신장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집계한 2018년 세계 참치(참다랑어, 남방 참다랑어, 눈다랑어, 황 다랑어) 총 생산량은 전년 수준인 197만 4,697톤이었다. 남방 참다랑어, 눈다랑어, 참다랑어 수량이 전년을 초과한 반면, 황다랑어는 고전했다.
참다랑어는 전년 대비 16% 증가한 7만 8,728톤이었다. 일본산 양식업이 11% 증가한 1만 7,600톤, 어업이 25 % 감소한 6,769 톤이었다. 멕시코 산 13% 증가한 1 만 2589 톤. 이 중 양식이 크게 증가, 63% 증가한 9352 톤이었다. 몰타 산 75 % 증가한 8,365 톤, 그 중 양식이 79% 증가한 8,057 톤이었다.
참치 중 가장 수량이 많은 황다랑어는 4% 감소한 145만 8,061톤이었다. 이 중 국가별로 수량이 가장 많았던 인도네시아는 전량이 어업 생산이었으며 32% 증가한 23만 8,150톤으로 크게 신장되었다. 2위는 멕시코로 11% 감소한 11만 500톤이었다, 3위는 필리핀으로 9 만 5,000톤이었다.
남방 참다랑어는 41% 증가한 2만 3,026톤. 이 중 양식이 48%를 차지했고, 주력이 되는 호주 양식 생산량은 2% 감소한 8,000톤이었다.
눈다랑어의 총 생산량은 11% 증가한 41만 4,972톤. 거의 어업에 의한 생산이었다.
국가별 생산량은 에콰도르 1위로 10% 증가한 4만 5,193톤이었다. 이어 인도네시아가 22 % 증가한 3만 9,900톤, 3위 대만 12% 감소한 3만 9,500톤 순으로 이어졌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4월 17일자



냉동 가다랑어 B1 시세 여전히 높은 수준


일본 야이즈어협 4월 어획량 70% 감소
생식용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다. 일본 시즈오카 현 야이즈어협에 따르면 5월 8일 현재 원양 일본조 브라인 동결 1급 제품 (B1)의 7kg上 사이즈는 전년 동기 대비 40% 높은 kg 280∼310 엔, 4.5 kg上 사이즈는 50% 높은 355 엔, 2.5kg上은 30% 높은 400 엔이었다.
4월은 대형 사이즈를 비롯한 전반적인 어획량이 적었기 때문에, 높은 시세가 장기화되고 있다.
4월의 B1 위판량(남방물)은 1,013톤으로 전년 동월의 30% 정도에 그쳤다. 일부 어업 관계자는 󰡔예년보다 어군이 얇다. 자원 자체가 적은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어획량은 소형 사이즈가 예년보다 증가하고 있어 타타키 원료로 인기 있는 대형 사이즈는 적다.
동 어협에 따르면 4월의 B1 어획량 중 4.5kg上 사이즈는 219톤, 2.5kg上 사이즈는 68톤이다. 특히 4.5kg上은 전년 동월의 15% 정도에 그쳐 공급 부족으로 7kg上 사이즈 시세를 역전하고 있다.
대기업 타타키 가공 업체는 󰡔도저히 손을 댈 수 있는 가격이 아니다󰡕고 한탄했다.
생선회용 원료 가격은 고가 안정이 계속되고 있어 해외선망어선에 의한 통조림용 원료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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