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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도요스 수입 신선 대물 4월 입고, 전년比 46% 감소

日 도요스 수입 신선 대물 4월 입고, 전년比 46% 감소

NZ 남방참다랑어 20% 감소, 한국 참치는 160 마리로 두 배


일본시사 통신사가 집계한 도쿄 도요스 시장 4월 신선 대물(大物) 판매장의 수입산 입고 개수는 1,001 마리로 전년 동월 대비 46%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각국의 출하가 줄어든 외에 도착 항공편의 감소 영향도 컸다.
참다랑어 전체 개수는 249 마리(전년 동월 560 마리)로 55% 감소했다. 지난해는 318 마리로 많았었다. 그리스산 천연 제품이 3월에 이어 완전히 끊긴 외에 양식인 멕시코산도 44 마리로 3분의 1로 줄었다.
그리스 현지에서는 󰡔참치, 황새치를 잡는 어선들은 조업을 중단하고 있다󰡕고 수입 관계자는 밝혔다. 이밖에 멕시코산도 국내에서 비상사태 선언이 발령된 7일 이후 반입량이 30% 이상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한국 선망 물은 3일, 4일 이틀간에 전년 동기 대비 2배인 160마리가 입하되었다. 40kg 전후 크기 중심으로 경매 가격은 kg 당 1200엔 정도로 전년보다 20% 가까이 싸게 거래되어 인기를 모았다. 인도 참치(남방참다랑어)와 혼획 된 뉴질랜드(NZ)산 천연 물도 35마리(전년 동월 20마리)로 다소 늘었다. 단, 초밥 집 등의 외식 수요 격감으로 수요가 약해져 경매 가격의 평균은 2,620 엔으로 전년 동월의 반값 수준으로까지 떨어졌다.
남방참다랑어는 NZ산 천연 제품이 694마리(전년 동월 873 마리)로 21% 감소했다. 수입관계자에 따르면 NZ 남섬 어장의 조업이 지난해만큼 활발하지 않았다고 한다. 여기에다 일본 직항 항공편의 운항 감소로 화물 공간이 줄어들어 태국, 말레이시아를 경유해 일본 국내로 반입이 되면서 수가 감소했다. 상품에 대한 평가에서는 직항 편보다 도착이 1~3일 지연되기 때문에 신선도면에서 불리한 측면도 많았지만 지방이 풍부해 품질 평가가 좋아 할인점과 대형 생선전문점용으로 활발히 판매되었다.
눈다랑어는 전체 57 마리(전년 동월 302 마리)로 전년보다 5분의 1이하로 급감했다. 전년 동월에는 100 마리 이상이었던 호주산이 11마리로 급감했으며, NZ산이 22마리(전년 동월 40마리), 마샬산이 21 마리(전년 동월 67 마리)로 입하가 저조했다.
이밖에 케이프타운과 인도네시아(발리 표시 포함)산도 입하가 끊겼다. 수요 침체 영향으로 주력인 NZ산 경매 가격 평균은 전년 동월보다 30% 가까이 싼 2,229 엔에 그쳤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8일자



아메리칸 사모아 연승선 위한 새로운 부두


Malaloa Marina 부두 확장, 연승선 전용 부두 확보 계획
아메리칸 사모아의 연승선이 사용할 전용 부두 공간을 조만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7일 아침에 파고파고에서 Malaloa Marina 부두 확장 기공식이 열렸다.
현재 Malaloa Marina 부두를 450 피트 확장하여 새로운 정박 공간을 마련한다. 확장한 공간은 아메리칸 사모아 국내 연승선들이 이용하게 된다. 현재 연승선 전용 부두는 없다.

* 기사 출처: Radio New Zealand, 2020년 5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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