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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조업 시즌 여전히 열려있어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조업 시즌 여전히 열려있어

코로나로 인해 3월에 일시 조업 중단, 3월말 재개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조업 시즌은 여전히 열려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선박 조업 능력은 감소되었다.
아르헨티나 선주위원회(chamber of shipowners) 회장이자 및 오징어 어업회사 Pesquera Buenavista 의 대표인 Juan Redini는 지난 4월 19일 Undercurrent News에 󰡔조업은 여전히 가능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조업 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 현재 70척 중 40척이 조업 중이다󰡕라고 말했다.
Merco Press 보도에 따르면 3월에 정부가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에 따라 조업이 잠시 중단되었었다. 그 후 노조와 업계가 선박과 항만에 대한 프로토콜에 합의하고 나서 3월말에 조업이 재개되었다.
아르헨티나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올해 첫 3개월 반 동안 7만 9,000톤의 일렉스 오징어를 하역하였다고 한다. 2월 하역량이 4만 3,000톤으로 가장 많았다. 작년과 달리 올해 4월 어획량은 현재까지 1만 3천톤으로 좋은 상황이다.
Marine Traffic에 따르면 공해에서 보이는 자동식별시스템 신호로 봤을 때 선박들이 아르헨티나 EEZ와 가까운 수역에서 조업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오징어 거래 플랫폼 및 리서치 회사인 Huacai Technology에 따르면 중국 오징어 조업 선박도 이에 포함된다고 한다.
4월 11일 위도 42도 선에서 조업 상황은 좋지 않았다고 한다. 선박 당 일일 평균 어획량이 1~2톤 미만이라고 한다.
중국 선박이 잡은 오징어는 가공 수출을 위해 중국으로 운송된다. 4월초 중국 가공업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유럽과 미국에서 새로운 주문이 없으며 일본 수요도 크게 감소했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 Undercurrent News, 2020년 4월 21일자



이시카와 현 1~3월 오징어 정치망 어획 40% 증가


2월 어획 비교적 양호, 전체 어획 견인
일본 이시카와 현 수산종합센터에 따르면 정치망에 의한 1~3월 겨울철 오징어 조업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413톤을 어획해 지난 5년 평균(416톤) 수준이 되었다.
이번 어기는 1월의 노토·아키타 앞바다의 50 미터 깊이 수온이 높아 오징어 내유에 불리한 조건이었던 한편 2월의 어획은 비교적 양호해 전체 어획량을 끌어 올렸다.
1~3월에 이시카와에서 잡히는 오징어는 전년 겨울에 동중국해에서 산란해 태평양에서 쓰가루 해협을 돌아 남하한다.
이시카와 현 수산종합센터는 동중국해의 자원량이 전년보다 약간 적은 점 등으로 작년 12월에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270톤의 예보를 발표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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