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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홋카이도 수리미 생산, 3월 6% 증가한 870톤

일본 홋카이도 수리미 생산, 3월 6% 증가한 870톤

임연수어 감소에도 명태 20% 증가


일본 전국수리미협회(홋카이도 아바시리시)가 집계한 회원 보고에 따르면 3월 홋카이도 도내 냉동 수리미(연육) 생산량(4개사 5개 공장 대상)은 임연수어가 줄어든 반면 주력인 명태는 20% 성장했기 때문에 전년 동월 대비 6% 증가한 866톤으로 3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명태는 20% 증가한 768톤으로 4개월 연속 증가했다.
제조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원어 어획량은 5% 감소한 7,000톤 중반에 머물렀지만 토카치 · 쿠시로 지역이 6% 증가한 약 5,000톤의 풍어를 보여 현지 업체들이 순조롭게 생산을 했었다. 한편, 오호츠크 제조업체는 20% 감산했다. 경쟁하고 있는 미국산 시세의 하향 조정이 진행되는 가운데 무리하게 수리미를 생산하지 않고, 가리비를 가공했다고 한다.
임연수어는 70% 감소한 6톤으로 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3월 누계는 어종별 합계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2,808톤. 내역은 명태가 42% 증가한 2,602톤, 임연수어가 54% 감소한 21톤, 기타가 8% 감소한 185톤이었다.
3월의 홋카이도 산 수리미 출하량은 전년 동월 대비 28% 감소한 508톤, 1월부터 3월까지의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2,103톤. 3월말 재고량은 3.12배인 3,213톤, 이 중 명태가 3.75배인 2,863톤, 임연수어가 3.87배인 120톤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11일자



2020년 일본 수입 할당(IQ) 명태, 전년도와 같은 103만톤


일본 경제산업성이 최근 발표한 2020년도 '명태'(명란 제외) 수입 할당(IQ)은 전년도와 같은 양인 102만 7,000톤이었다.
내역은 상사 할당 A1(실적 할당)이 전년도보다 1만톤 증가한 9만톤, 상사 할당 A2(추가 실적 할당)는 반대로 1만톤 감소한 2만 1,837톤이었다. 수요자 할당은 5만 2,163톤, 어업자 배정 16만톤, 해외 수산 개발 할당 70만톤, 선착순 할당 3,000톤은 전년도와 동일했다.
경제산업성이 집계한 2019년도 할당에 대한 2019년 6월말 시점의 수입 통관 실적은 상사 할당 A1이 마츠오카 2,790톤을 비롯해 약 283톤, 상사 할당 A2가 8톤, 수요자 할당은 토요미치 식료 약 4톤이었다. 해외 수산 개발 할당은 아직 제로로 선착순 할당이 하야시 인터내셔널의 11.5톤 등으로 되어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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