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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코로나 해당 국가와 지역의 지원책 소개

일본, 코로나 해당 국가와 지역의 지원책 소개

식품 산업을 위한 농수 사이트 개설 발표


일본 농수성은 지난 4월 24일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른 손실을 입은 식품 관련 산업에 대한 행정의 경제 대책에 대해 공식 사이트에 발표했다.
여기에는 일본 농수성 이외의 부처와 도,도,부,현을 포함해 정보를 정리했다.
정부 지원은 「어업·어업자 단체 등, 수산 가공업자」 「외식 사업자」 「유통 사업자」 등의 업종별, 「가격 하락에 대한 경영 안정을 도모」 「재고를 일시 보관하기를 희망」 등 목적별로 표시되어 있고, 사업 내용 이외에 문의 전화번호도 나와 있다.
각종 정보는 이 사이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영향을 받는 농림 어업자·식품 관련 사업자에 대한 지원책」(https://www.maff.go.jp/j/saigai
/n_coronavirus/support.html)에서 확인 가능하다.
「어업·어업자 단체 등, 수산 가공업자」에 대한 지원 내용은 지난 4월 7일에 각의에서 결정된 것과 같다.
어업자의 수입 감소를 보상하는 어업 소득 안정 대책 사업과 동 사업 적립금의 환불 및 지불 유예, 재고 생선 냉동 비용 등을 지원하는 특정 수산물 공급 평준화 사업, 인터넷 판매 배송 등에 대한 지원, 어업자 등 대출의 실질 무이자화 · 무담보화, 입국 규제로 수산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가 부족할 때 다른 노동자를 고용하는 비용 등을 지원하는 대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근로자들에 대한 임금 지급을 지원하는 고용 조정 조성금, 매출이 50% 감소를 초과한 사업주에게 지속화 급부금 혜택도 싣고 있다.
이밖에 외식 사업자는 배달 비용의 지원 및 수요 증가 운동「Go To 캠페인」에 의한 식사권 발행, 유통 업체에도 금융과 고용 등의 측면에서의 지원책을 소개하는 등 식품 관련 업자 전체에 대한 지원책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1일자



일본 정책금융공고, 코로나 영향 농림어업자에게 무이자 대출


‘농림어업 시설자금’과 ‘어업 경영개선 지원 자금’도 실질적 무이자 조치
일본 정책금융공고는 5월 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재난으로 경영에 영향을 받은 농림 어업자에 대하여 실질적 무이자 대출 메뉴로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향후 농림수산장기금융협회의 이자 보조금을 이용하여 설비 투자 계통을 주된 용도로 하는 '농림어업 시설자금'과 '어업 경영 개선 지원 자금'도 실질적 무이자 조치를 강구한다.
일본 공고는 평일 매장이나 전화로 업무를 보는 것 이외에 중소 사업자 등에 대해 골든 위크를 포함한 주말 공휴일 대출 및 상환에 관한 「휴일 전화 상담」도 실시 중이다.
또한 동 공사는 기존 신종 코로나 재난을 입은 농림 어업자에게 사업 운영 자금을 주 대상으로 하는 '농림 어업 안전망 자금'의 제한 완화와 금리 부담 경감을 실시한다. 일반 대출과 비교해 용도 추가, 한도액 인상, 실질적 무이자 무담보화로 지원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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