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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승-통발-트롤 다목적 어선 실체 드러내

연승-통발-트롤 다목적 어선 실체 드러내

호주 Austral Fisheries사 수주 어선 엔진 시운전



코로나19가 던진 도전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 Båtbygg 조선소에서 호주 어업회사인 Austral Fisheries사에 인도할 새로운 다목적 어선인 Cape Arkona호의 건조가 꾸준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현재 Cape Arkona호의 작업 진도는 주 엔진, 시스템, 전기 시운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선원 거주 공간, 조업 및 가공 구역은 모든 전기 설비 설치와 함께 몇 주 이내로 완료된다. 새로운 선박의 외관은 Austral Fisheries사를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칠해졌다.
Cape Arkona호는 자동화 된 연승, 통발, 트롤을 결합한 독창적인 선박이다. Austral Fisheries사는 이번 신조가 다목적 조업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선박에는 네 가지 선박 추진 옵션이 있어 운항 요구 사항에 맞게 동력 출력을 조정하여 환경 발자국 및 유지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다.
Cape Arkona호는 최신 전기 트롤 윈치 및 배터리 기술을 갖추고 있어 재생 전기와 피크 세이빙(전력 수요 조절)을 사용해 연료 소비를 더욱 줄였고 운전 안전성도 기존 어선에 비해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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