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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월 베트남 새우 수출 2% 증가

1~3월 베트남 새우 수출 2% 증가

대미 수출 18.2% 증가, 코로나에도 대량 수요


베트남 수산물 수출 가공협회(VASEP)에 따르면, 베트남의 2020년 1~3월의 새우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특히 미국에 대한 수출량이 신장되어 18.2% 증가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확대 된 3월 한달 동안만도 11.5% 늘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로 생산과 수출이 어려운 국가가 있는 가운데 베트남에서는 치어 새우 투입을 억제하고 있지만, 공장의 가동과 수출은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베트남에서 유럽으로의 3월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했다. 한국으로의 수출은 6.3% 감소, 중국으로는 6.4% 감소했다.
VASEP에 따르면, 미국의 푸드 서비스 부문의 소비는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에 의해 급감했다.
한편 양판점에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VASEP는 일본 국내 업체에 대해 가공도가 높은 제품과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촉구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베트남 경쟁자인 인도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외출 금지 조치를 실시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적은 인원으로 단시간 생산을 계속하고 있지만 지역에 따라 대응이 다르다고 한다. 공장에서의 노동력은 감소해 󰡔일부 가공 공장에서는 전체 근로자의 50%밖에 일하지 않는다󰡕고 VASEP 측은 밝혔다.
일본 상사 관계자들은 󰡔머리가 있는 채로 냉동 원료로 동결하는 공장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밖에 중남미에서는 공장 가동률이 통상의 절반 이하로 차질을 빚는 등 많은 생산국에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4월 27일자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내 간편식 수요 증가


징동닷컴 냉동식품 온라인 판매량 전년 대비 20배
중국경제망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내 외식산업은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중국 내 간편식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이 외식하기를 꺼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수요가 자연스럽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
자체적으로 열을 내서 끓여먹을 수 있게끔 고안된 샤브샤브 간편식은 물론 냉동식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징동닷컴의 냉동식품 온라인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산업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오프라인 음식 업체 및 호텔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식품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식품 배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은 가정 내에서 3~5분 가량 조리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제공하고 있다.
* 자료 출처 :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2020년 4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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