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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수출, 대 중국·한국에서 회복 조짐


노르웨이 수출, 대 중국·한국에서 회복 조짐

연어 필렛 등 가공품 신장


노르웨이 수산물위원회(NSC)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유행에 의한 수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있다.
현지 시간 4월 8일 발표에 따르면 중국이나 한국 등으로 향후 수요가 점차 정상화 될 전망이다.
부활절 판매가 진행되면서 소매점에서의 가공 제품 수요가 늘고 있다고 NSC는 밝혔다.
한편 레스토랑 휴업이나 점포 영업 제한으로 인해 신선품 판매가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연어 수출은 종전에는 부활절 전주에 증가했다. 올해 부활절 전주에 해당하는 14주에는 지난해 부활절 전에 비해 신선 라운드의 수출이 15% 감소했다. 평균 수출 가격도 6% 하락했다고 한다.
같은 주에 유럽연합(EU)으로의 수출은 1% 증가했지만, 리투아니아, 독일, 핀란드, 영국, 이탈리아 등은 감소했다.
라운드가 고전하는 반면 신선 생선 토막 수출은 2% 증가했다. EU가 7% 증가, 일본이 37 % 증가, 한국이 25% 증가했다.
코로나 충격으로 1~2월에 대폭적인 감소가 계속되고 중국에 대한 수출은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 부활절 전주는 신종 코로나 발생 이후 처음으로 신선 연어의 수출이 전년 동기를 웃돌았다. 한편,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미국은 감소했다. 레스토랑에서의 수요 침체로 72% 감소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4월 17일자



중국 수산업의 향후 10년간 전망


수산물 생산, 2029년 6,971만 톤 기록 전망
최근 중국 농업농촌부(农业农村部)가 「중국 농업 전망 보고서(2020-2029)」를 발표한 가운데 수산업을 포함한 중국 농업 향후 10년간의 생산, 소비, 교역 및 가격 동향을 전망했다.
중국 농업농촌부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중국의 수산물 수요와 공급은 완만한 증가세, 수입이 수출 보다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동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수산물 연평균 생산량 증가세는 0.7%로 2029년에는 6,971만 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양식 수산물 생산은 연평균 1.3%의 증가세를 보이고, 2029년까지 양식 수산물 생산량이 전체 수산물 생산량에 차지하는 비중이 81.7%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산물 소비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추세이다. 2029년 중국의 수산물 소비량은 약 7,232만 톤으로 연평균 0.9%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중국의 수산물 수출은 2029년까지 490만 톤을 유지해 안정적인 추이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반대로 수산물 수입은 751만 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여 수산물 교역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 자료 출처 :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2020년 4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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