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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협, 원양산업 중견기업 모여 코로나 대책 등 논의

원협, 원양산업 중견기업 모여 코로나 대책 등 논의

준법조업, 원양수산물 소비촉진 등 의견 나눠




동원산업, 사조산업, 신라교역 등 중견 원양선사 대표들이 지난 18일 한국원양산업협회에서 모임을 갖고 코로나19 등 최근 원양어업을 둘러싼 이슈들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날 모임에는 한국원양산업협회 윤명길 회장을 비롯해 동원산업 이명우 대표이사, 사조산업 이창주 대표이사, 신라 이광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아울러 각사 수산본부장들이 배석했다.
중견 원양선사들은 이 자리에서 최근 주요 이슈인 안전조업 방안 등을 논의하고, 특히 준법조업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원양선사들은 지속적인 원양어업을 위한 선박안전과 국제협약 비준을 대비한 준비 현황에 대해서도 서로간의 입장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특히, 소비 침체 및 수출 위축, 어가하락 등 코로나 사태를 둘러싼 최근의 현실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원양수산물 소비촉진 등 원양어업 전반에 대한 홍보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협회 및 중견 원양선사 대표들은 향후 이같은 모임을 확대하여 주기적으로 모이기로 하는 등 정례화 하기로 했다.



2020년도 제1차 노사단체교섭협의회 개최


2020년도 임금교섭 부의안 의견 교환 등

2020년도 제1차 노사단체교섭협의회가 지난 6월 10일 오후 2시부터 5시10분까지 협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사측 대표로 박길주 위원장을 비롯, 사측교섭위원 7명이, 노측 대표로 염경두 위원장과 노측교섭위원 8명이 각각 참석했으며, 협회에서는 이동욱 경영지원본부장과 이성재 회원지원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0년 단체교섭위원 현황과 COVID-19 감염증 대응 관련 노사정 영상회의 개최, 2020년 임금교섭 관련 업무 추진, NGO, 「원양어업 실태조사 보고서」 관련 노사업무 협의 등이 보고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이와 함께 2020년도 임금 교섭 부의안에 대해 노사 양측 입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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