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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레늄, ‘코로나19’ 상관관계 연구 활용, 참치 이슈화

셀레늄, ‘코로나19’ 상관관계 연구 활용, 참치 이슈화



우리 협회는 최근 참치를 비롯한 어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필수 미량 물질인 셀레늄의 체내 수치와 ‘코로나19’의 치유율 사이에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를 언론에 소개했다.
협회는 영국 서리(Surrey)대학 식품공학과의 마가렛 P. 레이먼 교수 연구팀이 학술저널 ‘미국 임상영양학誌’(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에 지난 4월 28일 게재한 보고서를 입수 분석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 보고서는 ‘중국에서 지역별 셀레늄 수치와 보고된 '코로나19' 치료결과의 상관관계’라는 제목으로 중국에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체내의 셀레늄 수치와 ‘코로나19’ 치유율 또는 사망률 사이에 상관관계가 관찰되었다는 것이다.
레이먼 교수 연구팀은 중국 내 200여 성(省)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확보한 40여건의 자료를 면밀하게 분석했으며 그 결과 셀레늄 수치가 높은 지역들의 경우 ‘코로나19’ 감염에서 회복된 환자들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나 주목하게 되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중국에서 셀레늄 섭취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진 후베이성(湖北省)의 소도시 언스(恩施)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들의 치유율(36.4%)이 같은 후베이성의 다른 전체 도시들의 평균치(13.1%)에 비해 3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셀레늄 섭취율이 중국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꼽히는 헤이룽장성(黑龍江省)의 ‘코로나19’ 사망률(2.4%)을 보면 후베이성 이외 다른 여러 성들의 평균치(0.5%)에 비해 5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협회는 보도자료 말미에 󰡔셀레늄 성분은 육류 살코기(0.1∼0.4µg/g), 곡류(0.1~0.8µg/g 이하), 과일과 채소류(0.1µg/g 이하) 등에 비해 참치 등 해산물(0.4∼1.5µg/g)에 더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참치(0.74µg/g), 참치통조림(0.78µg/g), 가다랑어 혈합육(1.91µg/g), 명태 알(0.68µg/g) 등에서 셀레늄 수치가 높다󰡕고 알렸다.
협회 보도자료를 인용한 연합뉴스 기사가 한때 다음 메인 페이지에 게시되며 댓글 385개가 달리기도 했다. 다음 1boon 뉴스에도 리얼푸드에서 실은 기사가 게시되어 6,060명이 뉴스를 읽었다. 이외에도 18개 매체에서 관련 소식을 다뤄 이슈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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