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냉동 눈다랑어, 대만 600엔 붕괴

냉동 눈다랑어, 대만 600엔 붕괴

일본 재무성 4월 통관 자료 수입 실적


일본 재무성 통관 통계에 따르면 4월 참치류 수입 실적은 신선·냉장물이 583톤(전년 동월 대비 45% 감소), 7억 5,600만 엔(51% 감소)이었다.
냉동물은 2만 1,262톤(3% 감소), 224억 4,600만 엔(22% 감소)이었다. 가공품은 4,223톤(4% 증가), 24억 7,000만 엔(3% 감소)이었다.
냉동 눈다랑어는 6,166톤(22%). 이 가운데 대만이 3,500톤(29% 증가)으로 수량은 증가했지만 CIF 단가는 kg 592엔(26% 하락)으로 속락했다.
코로나 재난으로 인한 수요 둔화도 심각해 초저온 냉동창고 만고 상태 및 운반선 위판 대기를 심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이 때문에 단가는 3월부터 추가로 8% 하락하게 되어 마침내 600엔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해 여름 이후 인도양 풍어에 따라 올 3월에 1,171톤까지 실적을 신장한 아르헨티나가 4월에는 감소로 전환되어 360톤이었다. 이에 비해 바누아투는 1,156톤(44% 증가)으로 급증했다. 바누아투가 4월 한달만으로 1,000톤을 초과한 것은 전년 6월의 1,053톤 이후 처음이다. 적체되었던 선편이 재개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단가는 612 엔(25% 하락)으로 떨어졌다.
냉동 황다랑어는 지난해 가을에 풍어였던 인도양산이 계속 입하되어 4,147톤(14% 감소)으로 여유가 있었지만 아까미(적신) 상품은 이미 약세였다. 단가는 400 엔(22% 하락)으로 하락세가 멈추지 않았다. 300 엔대 돌파도 코앞이다.
냉동 참다랑어 필렛은 6,286톤으로 3월의 1,898톤보다 늘었다. 최근 5년간으로는 이례적인 대량 반입이었던 전년 동월 7,357톤 다음 정도였다. 몰타와 터어키 등 지중해 주변국 양식물 가공과 선편이 겹친 탓이지만 단가는 2,165 엔(11% 하락)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0년 6월 4일자



일본 게센누마 가다랑어 중형 지난해 절반 수준 예상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 어업정보 서비스센터 금년도 조업 전망
올해 미야기·케센누마의 일본조 어업 가다랑어 어획량은 대형 사이즈의 경우 지난해를 웃돌지만 중간 사이즈는 지난해의 절반 정도가 될 것 같다. 일본 수산 연구·교육기구와 어업정보 서비스센터가 5월 26일 이같은 전망을 발표했다. 이 항구 예측 어획량은 대형 사이즈가 1,600톤(전년도 1,340톤), 중형은 4,600톤(8,380톤)이 될 전망이다.
중간 사이즈의 감소는 치바 보슈 가쓰우라의 1~3월 어획량이 적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는 일본조 어선에 의한 어장이 큐슈·오키나와 서쪽 기슭에 형성되었고 가고시마와 시즈오카 오마에자키도 어획량이 부진했다.
3월 시점의 이즈 제도 남부의 표면 수온은 지난해보다 약간 높아 가다랑어의 북상은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올 봄 고우치-미에 주변 해역의 가다랑어 내유량은 지난해 및 지난 5년 평균을 모두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연안 해역의 어획량은 적을 가능성이 있다. 쿠로시오 난류의 영향으로 연안역 어장의 수온이 가다랑어 내유를 방해하는 19도 미만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6월 1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695862) Today(4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