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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 가다랑어 브라인 동결품(B) 시세 하락세

냉동 가다랑어 브라인 동결품(B) 시세 하락세

시즈오카 야이즈 5월 해외선망 어획량 최근 78% 증가


포・통조림용 냉동 가다랑어 시세가 하락하고 있다.
시즈오카현 야이즈어협에 따르면 해외선망 어선 브라인 동결품(B)의 시세는 5월 25일 현재 2.5kg 사이즈가 kg당 155∼165 엔, 1.8kg 사이즈는 165 엔. 전월보다 30엔 가까이 떨어졌다.
최근 해외선망 어선에 의한 조업 양상이 순조로워 야이즈항의 브라인 동결품(B) 위판량은 4월보다도 증가했다.
야이즈항의 5월 브라인 동결품(B) 위판량은 전년 동월 대비 35% 감소한 4,700톤으로 예년보다 낮은 수준이다. 다만, 최근에는 해외선망 어선에 의한 어획물이 위판되고 있으며, 어획량이 적었던 4월에 비해 78% 증가했다. 고가였던 B 시세는 5월 중순부터 떨어지기 시작했다.
5월은 사이즈가 작은 개체가 많았고, 1.8kg 이하 사이즈는 전년 동월의 5배인 1,292톤을 어획했다. 한편 4.5kg상은 10% 감소한 1,064톤, 2.5kg상은 36% 감소한 781톤, 1.8kg상은 85% 감소한 294톤이었다.
야이즈항의 원양일본조 어선에 의한 어획량은 가다랑어에서 날개다랑어로 전환되고 있다. 5월의 B1 날개다랑어(7kg상, 10kg상) 위판량은 1,110톤으로 흉어였던 전년 동월을 크게 웃돌았다. 풍어로 인해 시세는 하락해 10kg상은 6월 1일 현재 전년 동기 대비 40% 떨어진 kg당 235 엔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20년 6월 5일자



돗토리 사카이미나토에서 선망 참치 첫 위판


지난해 3배인 84톤, 최고가 2,700엔
사카이미나토항(돗토리현 사카이 미나토시)에서는 6월 5일 선망 어선에 의한 참다랑어가 올해 처음으로 위판되었다.
위판량은 전년의 2.8배인 84.4톤 (1,857 마리). 지난해보다 5일 늦은 첫 위판이었다.
共和水産(共和市)의 선망 선단이 니가타현 사도 앞바다에서 어획했다. 최고가는 지난해 첫 경매가보다 kg 당 500 엔 높은 2,700 엔, 평균 단가는 67 엔 낮은 1,833 엔이었다.
최대 크기는 1마리 105kg으로 전년도의 35kg보다 대형 참다랑어가 첫경매를 장식했다. 평균 크기는 1마리 당 45kg이었다.
사카이미나토 수산사무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걱정되었지만 지방질이 풍부해 인기도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영향에 따라 올해는 어획 첫날 칸사이 백화점에서 실시해온 참치 해체쇼와 판매회를 중지했다. 사카이 미나토 수산 사무소는 수도권이나 칸사이 권역의 백화점 등에 참치를 제공하고 사카이 미나토산 참다랑어의 소비 촉진에 힘쓴다"고 말했다. 어식 보급 동영상에 의한 PR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20년 6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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