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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가다랑어, 참치 급증

MSC 가다랑어, 참치 급증

2018년도 세계 실적 판매량 3년 사이 두 배 이상


수산 에코 라벨 'MSC'를 운영하는 해양관리협의회(MSC)는 최근 MSC 인증을 가진 가다랑어와 참치의 세계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015년도에 2만 1,500톤이었던 판매량은 2018년도에 5만 4,000톤으로 증가했다. 2019년도의 판매량은 󰡔현재 집계 중이지만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MSC 측은 밝히고 있다.
해양관리협의회에 따르면 MSC 인증된 가다랑어·참치는 세계 41개국에서 판매되고 200개 이상의 기업이 취급하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기업으로 참치캔 제조업체인 타이 유니온(태국)과 볼튼 푸드(영국) 등이 꼽혔으며 일본은 이온 등이 취급하고 있다.
<어획량의 30% 육박>
가다랑어·참치 인증 어업은 2014년 9월 현재 8건이었지만 현재까지 29건으로 증가했다. 총 어획량 중 인증 어업에 의한 어획 비율은 2014년 14%였던 반면 현재 28%로 증가했다.
협의회는 󰡔가다랑어・참치의 세계 시장 규모는 연간 420억 달러 이상이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만도 600만 명 이상이 가다랑어・참치와 관련된 사업에 종사하고 사회적・경제적으로 큰 가치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협의회 측은 󰡔가다랑어・참치 자원 중 「건강한 상태」라고 되어 있는 것은 65%이고, 17.5%는 「과잉 어획」이다. 나머지 17.5%는 「건강한 상태」와 「과잉 어획」 사이의 상황에 있다󰡕고 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MSC 인증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으로 자원을 미래 세대에 남기는 것에 일조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20일자



일본 신선 날개다랑어 풍어, 지난해 3배 넘는 9,800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 5월 1일~28일 보슈 가쓰우라, 케센누마 중심
일본의 신선 날개다랑어 어획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5 월 1일~28일 전국 주요 항구의 어획량은 어획이 저조했던 지난해 5월의 월간 어획량의 3.4배인 9,822톤에 달했다. 현재 주요 어획 항구는 치바 보슈카츠와 미야기케센누마. 보슈카츠는 1일~28일 전년의 3 배인 3,608톤을 어획했다. 케센누마는 이번 시즌 첫 가다랑어 일본조 어선이 입항한 5월 13일 이후 어획량이 본격화해 5월 28일까지 4,464톤이었다. 단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같은 기간 전국 주요 항구의 평균 위판 가격은 전년 5월에 비해 10% 낮은 kg당 377 엔이었다.4월말에 이즈 제도 수역에 출현한 어군은 이후 동진, 현재는 보소반도 동쪽의 쿠로시오 난류 유역에서 일본조로 어획되고 있다. 이바라키-후쿠시마 앞바다에서는 선망으로 어획되고 있으며, 선망 어획물이 많은 것이 올해의 특징이라고 어업정보 서비스센터 측은 말했다. 크기는 예년 수준인 1마리 7∼9kg 중심이며, 10kg 이상도 많다고 한다.
조업은 7월 초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향후 󰡔어군은 동쪽으로 향하면서 북쪽으로 치우쳐 동경 160도 부근이 되면 일본조 어업의 어장은 사라질 것󰡕이라고 센터 측은 밝혔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6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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