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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닛카츠어협 코로나로 인해 생존 위기

일본 닛카츠어협 코로나로 인해 생존 위기

원양 가다랑어 참치 대책 호소, 자민당에 요청


일본 니카츠어협의 야마시타 준 조합장은 6월 2일 자민당 가쓰오 참치어업 추진 의원 연맹의 스즈키 슌이치 회장(자민당 총무회장)에게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원양 참치 연승 어업 및 원양 가다랑어 일본조 어업 피해에 대한 구제 조치를 요구했다.
수산종합조사위원회의 하마다 야스카즈 회장에게 요청한데 이어 열린 가다랑어 참치어업 의원 연맹에서는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간사장, 사무총장 등이 야마시타 조합장 등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야마시타 조합장은 󰡔현재 선원의 교대나 항해에 필요한 인원을 확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옵서버와 엔지니어 등 기술자 파견·귀국, 필요한 물자의 현지 수송도 쉽지 않은 상황에 빠져 있다󰡕고 조업 현장의 처지와 수요 감소에 따른 영향 등을 호소하면서 󰡔이대로는 원양 가다랑어 참치 업계의 생존조차 의심된다󰡕고 위기감을 나타냈다.
구체적으로는 피해를 확대시키지 않기 위해 선원의 쇼어패스(승선을 위한 임시 상륙 허가)에 의한 승하선을 가능하게 하는 특별 조치의 관계국 움직임과 승선전 PCR 검사 의무화와 비용 지원을 요청했다.
예정 밖의 계선 연장이나 휴일 등의 고정 비용에 대한 보조 제도 창설과 귀국에 소요되는 할증 비용 등의 구제책과 정상화까지 증서 및 검사 기간의 연장 조치 등 제도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이같은 요청에 대해 스즈키 의원 연맹 회장, 카네코 부회장들은 󰡔모두 여러 나라에 관한 문제다. 수산청은 외무성과 잘 연계해 대처해야 한다󰡕고 수산청에 지시하고 문제가 여러 갈래에 걸쳐서 복잡하기 때문에 현재 정확한 파악과 즉각적인 대책 이외에 장기 대책도 생각해 둘 필요가 있다』고 하며 지원책을 검토해 나갈 생각을 나타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0년 6월 4일자



일본 참치 양식 업체 카리참치, 식품 안전의 국제 인증


크로아티아 공장에서 FSSC 대서양 HACCP 등
크로아티아에서 참다랑어 양식을 영위하고 있는 카리참치(고베 지로 사장)는 5월 8일 자사 양식 참치 등을 가공하는 현지 직영 2공장에서 식품 안전 국제 규격인 FSSC22000과 ISO22000, 대미 및 대 유럽연합(EU) HACCP를 취득했다. 이 회사는 수산물 무역 회사 제이 트레이딩(도쿄도 치요다구)의 자회사다.
제이 트레이딩은 2014년 12월 카리 참치를 인수했다. 가공 기능 및 냉동 보관 기능을 확충해 자사 양식 참치를 로인, 샤쿠 등으로 가공해 판매하고 있다. GG(엘라 배 제외)를 포함한 자사 양식물 판로는 일본, 미국,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이 회사 고베 사장은 󰡔유럽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등의 영향으로 휴업중인 레스토랑이 적지 않다󰡕고 하면서 󰡔카리 참치는 중장기적으로 볼 때 확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많은 음식점이나 소매점과 거래가 있다. 그러한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를 획득하고 우리 참치를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인증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인증을 획득하면 그것으로 좋은 것은 없다. 직원의 안전에 대한 의식을 항상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계속해 일본 시장에서도 더욱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에서 더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6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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