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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아메리카 대왕오징어 어체 소형화, 1kg 이하도 나와

남미 아메리카 대왕오징어 어체 소형화, 1kg 이하도 나와

어획량 전년 수준, 가격 하락 추세


최근의 세계적인 오징어 흉어 가운데 비교적 생산 안정을 보이고 있는 중국산 아메리카 대왕오징어(남미 빨강오징어)는 올해 어체의 소형화가 눈에 띄고 있다.
통상 1마리 20kg 가까이 달하는 어종이지만 최근 몇 년 적도 근처에서 잡히는 4kg 이하 개체의 비율이 높아지고, 또한 올해는 1kg 미만의 것이 많다고 상사 관계자들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수량 자체는 30만톤이었던 작년과 같은 속도로 어획되고 있으며, 가격도 하락 추세다.
남미 빨강오징어는 흉어인 살오징어 등의 대안으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작은 개체는 이 어종의 독특한 산미가 엷고, 튀김이나 구이의 원료로 사용하기 편하다.
다만 올해는 더 작은 1kg 이하의 개체가 눈에 띈다. 1kg 이하라고 해서 몇 kg 짜리 개체보다 눈에 띄게 신맛이 엷은 것은 아니다. 또한 오징어 다리 등의 가공에 더 많은 개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품이 더 든다고 한다.
4월말까지의 어획량은 13만톤으로 전년과 같은 추세로 추정하고 있으며,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재난에 따른 수요 감소로 위판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특히 구미 수요가 격감한 대형 원료인 필렛은 구정 전에 비해 최대 30% 떨어졌다고 상사 관계자들은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18일자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 어획량 평균 이상 보고


로리고 첫 시즌 어획량 총 3만톤
6월 4일에 개최된 수산위원회 회의에서 Andrea Clausen 포클랜드 수산청장은 2020년 첫 4개월 동안 일렉스 오징어 어획량이 총 6만 2,000톤으로 지난 4년 평균 보다 많이 잡혔다고 보고했다.
그녀는 공해상 환경이 일렉스 어획에 별로 좋지 않았지만 아르헨티나 EEZ에서도 많이 잡혔다고 전했다.
Clausen 청장은 로리고 첫 시즌 어획량이 총 3만톤이라고 알렸다. 동 수치는 최근 2년에 비해 적지만 10년 평균과 비슷하다.
해양 포유류 옵서버들은 전 선박에 배치되었다.
민대구는 2019년에 비해 1달 정도 늦게 포클랜드 수역으로 이동했다.
* 기사 출처: MercoPress, 2020년 6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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