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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선동 빨강오징어, 하절기 조업에 32척 조업 시작

일본 선동 빨강오징어, 하절기 조업에 32척 조업 시작

동해 살오징어 부진으로 2척 증가


북서 태평양의 일본 선동 빨강오징어 하절기 조업이 이달 초부터 시작되었다.
일본 아오모리현 하치노헤 선적을 비롯한 중형 오징어 채낚기 어선단이 3일부터 순차적으로 어장을 향해 출항했다. 일부 어선은 이미 조업을 시작하고 있다. 기간은 1항차가 5~7월이다.
올해도 어업에 따라서는 작년에 이어 8~9월 2항차 조업을 실시할 전망이다.
동해 살오징어의 기록적인 흉어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몇 년 묶인 수량을 확보할 수 있는 빨강오징어 하절기 조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 지난해 여름 어획량은 전년보다 80% 증가한 7,138톤이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척이 증가한 32척의 중형 선박이 조업에 착수한다. 조사선인 대형 오징어채낚기 어선 開洋丸도 어획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하치노헤 선적 외에 홋카이도와 이시카와현 소속 선박도 새롭게 합류했다. 빨강오징어 조업 기간 동안 동해 살오징어 어군이 엷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빨강오징어 조업으로 전환했다.
선동 빨강오징어 하절기 조업은 예년의 경우 하치노헤 선적만 5월부터 8월까지 1항차 조업을 하여 위판한 후 모든 선박이 동해 살오징어 조업으로 전환했다. 하치노헤 이외의 선박은 태평양에 가지 않고 6월부터 동해에서 조업하는 것이 통례였다.
그러나 동해 살오징어의 기록적인 흉어에다 2항차가 가능할 정도로 빨강오징어 어군이 많아졌고, 어자원의 신규 가입량이 2년 동안 증가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29일자



신선 살오징어 가나자와 어획 급성장


1~5일 전국 위판량 전년比 60% 급증 710.5톤
일본의 신선 오징어 어획량이 향상되고 있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6월 1~5일 전국 주요 어항의 위판량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한 710.5톤이었다. 산인에서 노토 반도 북쪽 사도에 걸쳐 어장이 형성되고 있다.
주요 어항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의 어획량은 5월 하순부터 늘어나 자원이 감소한 최근 수년간으로는 집계된 어획량이 있었던 전년 수준 속도로 어획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6월 1일에는 도난의 어업이 해금되었다. 하코다테에서 소형 중심으로 위판이 되었다.
가나자와의 5월 누계 어획량은 10.6% 감소한 842톤. 출발은 부진했지만 6월 들어 전년을 웃도는 페이스로 어획이 진행되어 1~4일 76% 증가한 609톤을 기록했다. 어체 크기는 1마리 160~200g 정도가 절반을 차지한다. 나머지는 100g 미만의 낱개가 차지했고, 20마리 들이는 거의 없었다.
동해의 살오징어는 앞으로 성장하면서 북상해 나간다. 최근 수년 간에는 홋카이도 이북으로의 북상이 빠른 경향이 있었지만 올해 노토 반도 앞바다의 수온은 평년보다 0.5도 높지만 전년보다 2도 낮다. 이 센터는 노토 반도 앞바다에서 어획이 당분간 계속 되고, 천천히 북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20년 6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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