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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4월 냉동 어묵 생산 21% 증가한 951톤

일본 4월 냉동 어묵 생산 21% 증가한 951톤

명태, 청어 어획 순조로워 홋카이도산 수리미 생산 증가


일본 전국어묵협회(홋카이도 아바시리시)가 집계, 회원 보고에 의한 4월 도내 냉동 어묵 생산량(대상 4개사 5개 공장)은 원어 어획량을 반영해 임연수어가 줄어들었지만 명태, 청어가 순조로웠기 때문에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한 951톤으로 4개월 연속 플러스이었다.
이 중 명태는 12% 증가한 771톤으로 5개월 연속 생산이 증가했다.
제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원어 어획량은 오호츠크(왓카나이-아바시리) 오타루 지역에서 풍어이었기 때문에 12% 증가한 1만 450톤으로 증가했다.
임연수어는 78% 감소한 8톤으로 3개월 연속 생산이 줄었다. 원어 어획량은 주력인 오타루 지역에서 56% 감소한 910톤, 도내 전체로는 36% 감소한 2,000톤에 그쳤다고 제조업계 관계자는 밝혔다. 기타는 2.7배인 172톤이었다. 이 가운데 165톤은 청어였다. 오호츠크 몬베츠 이북 앞바다 저인망 어선에서 청어 잡이가 집계되었다고 전국 어묵 협회는 밝혔다. 1~4월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3,759톤. 내역은 명태가 34% 증가한 3,373톤, 임연수어가 65% 감소한 29톤, 청어, 장갱이, 빨간대구 등 기타가 35% 증가한 357톤이었다.
4월의 홋카이도산 수리미 출하량은 전년 동월 대비 16% 증가한 759톤, 1월부터의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2,862톤이었다. 4월말 재고량은 2.9배인 3,405톤, 이 중 명태가 3.6배인 2,983톤, 임연수어가 9% 증가한 128톤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20년 6월 8일자



어식 당뇨병 망막증 예방 가능성


어류 추출물 치료약 개발 기대, 게이오대학, 일본대학 등 연구 발표
게이오기쥬쿠대 의학부의 연구 그룹은 6월 1일 생선을 적극적으로 먹는 것이 당뇨병의 합병증인 당뇨병 성 망막증 진행을 예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잿방어 등의 어류에서 추출한 수용성 추출물이 당뇨 망막증의 특징인 병적 새 혈관의 형성을 유의미하게 약 65%까지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 새로운 예방법 외에 생선 추출물을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게이오대학 의학부와 시즈오카 현 수산해양기술연구소, 일본 의대 학부 연구 그룹이 이같이 밝혔다.
당뇨병 망막증은 일본 실명 원인의 상위를 차지하며 환자 수는 증가 추세에 있다. 기존의 치료는 합병증이나 고액의 의료비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다. 연구팀은 망막 조직에서 증가해 병세 악화로 이어질 저산소 유도 인자(HIF)에 주목했다. HIF를 억제하는 작용을 가진 물질로서 갈고등어와 잿방어 등 6종류의 물고기 추출물이 유효하다고 확인했다. 연구 성과는 4월 10일 국제과학잡지 「뉴트리엔츠」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연구팀은 “기존의 치료를 계속하는 환자에게 안전하고 도입 가능한 새 치료법과 예방법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20년 6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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