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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학 및 수산관련 기관, 수산업에 대한 코로나 영향 조사

일본 대학 및 수산관련 기관, 수산업에 대한 코로나 영향 조사

과학자들은 설문 통해 현장의 목소리 전달 계획


일본 종합지구환경학연구소(지구연)과 수산연구교육기구 등의 과학자들은 현재 전국 각지의 수산 관계(어업, 양식, 가공 유통, 음식 등) 업체에 대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받게 된 영향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스마트 폰이나 PC로 응답을 받고 있으며 소요 시간은 10분 정도로 스마트 폰과 컴퓨터 (PC)등으로 답변할 수 있다.
연구소는 향후 마련할 수 있는 지원책 등을 분명히 하고 결과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답변 마감일은 6월말 예정이다.
연구진 팀은 현재 보도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의 영향에 대해 󰡔많은 대규모 사업체 및 계통 단체에 대한 현장 상황이나 개인의 생각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코로나 대응하고 일본의 수산업의 미래를 살릴 수 있도록 실태 규명을 서두르고 있다.
연구 결과는 속보를 리포트로 제출하는 외에 다른 국제 학술지에 투고할 예정이다. 연구 팀에는 알비아이, 수산연구·교육기구, 지구연, 도쿄대, 도쿄해양대, 홋카이도대 등의 연구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20년 6월 8일자



일본 2020년 4월 가계 해산물 지출액 7% 증가


생선은 염장, 건조 생선 통해 호조, 일본 총무성 가계조사 결과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4월의 가계 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해산물 지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7% 증가한 6,136 엔이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로 내식 수요가 높아져 3개월 연속으로 전년을 초과했다.
2월 이후 염건 어패류와 어육 연제품 등의 지출이 증가하고 있다. 신선 해산물은 7% 증가했다. 연어와 방어, 조개 등 지출액, 수량 모두 전년을 상회하는 품목이 많았다. 선어 지출액은 6% 증가했다. 단가가 하락한 정어리와 연어, 참치 등이 수량을 늘려 전년보다 증가되었다. 15% 지출이 증가한 부리의 수량은 36% 증가했다.
한편 전갱이와 가다랑어는 전년 수준이었다. 모듬 회는 2개월 연속 전년을 밑돌았다. 조개류는 13% 증가했다. 바지락이 14% 증가, 굴 53% 증가, 가리비가 13% 증가로 신장된 가운데 조개는 3% 감소했다.
염건 어류 지출은 9% 증가했다. 말린 전갱이는 15% 증가로 호조를 보인 외에 염장 연어와 건멸치는 5% 증가, 명란이 2% 증가했다. 어육 연제품은 6% 증가했다. 생선 통조림은 21 % 증가했다.
신선 육류는 3개월 연속으로 전년보다 22% 증가했다.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모두 수량, 금액 모두 신장되었다. 특히 닭고기의 성장이 두드러져 수량이 32% 증가, 지출은 24% 증가했다. 식료품 전체 지출액은 4.6% 감소한 7만 3,919 엔으로 감소 경향이 이어졌다. 외식은 66% 감소로 크게 침체되었고, 이 가운데 초밥은 59% 감소했다.
집계 세대수는 7,534 세대였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20년 6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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