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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미토모, 미국 배양 어육 제조 스타트업 회사에 출자

스미토모, 미국 배양 어육 제조 스타트업 회사에 출자

미 BlueNalu 사 공장 건설 등 추진


일본 스미토모 상사(도쿄도 치요다구)는 5월 29일 미국의 배양 어육 제조 스타트업회사인 BlueNalu사(본사: 미국 캘리포니아 주, 루 쿠퍼 하우스 CEO)에 출자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물고기의 세포를 배양해 어육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공장 건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인구와 소득 증대에 따라 생선을 중심으로 한 수산 자원의 소비량은 2050년에는 현재의 약 2배에 도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BlueNalu는 물고기의 생체에서 꺼낸 세포 배양에 의한 어육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미토모 상사가 참가한 출자 라운드에 의해, Blue Nalu는 샌디에고에서의 파일럿 공장 건설, 인원 증강, 글로벌 판매 채널 정비 등 판매 개시를 위한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스미토모 그룹은 식품 분야에서 청과·육류 등 신선 유통 사업, 곡물·유지, 설탕 등 기초 식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산업 구조가 크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 하에서 사내 각 조직의 산업 지식에 신기술을 접목시켜 기존 사업의 고도화, 신규 사업 창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6월 1일자 및 BlueNalu 보도자료



일본 4월 해산물 수입, 20% 감소한 1,300억 엔


중·러 등 수량 금액 모두 2자리 감소율
일본 재무성이 5월 21일 발표한 무역 통계 속보에 따르면 4월 일본의 해산물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10.3% 감소한 17만 9,781톤, 금액은 18.8% 감소한 1,298억 4,400만 엔을 기록했다. 중국과 러시아, 유럽 연합(EU)에서 수량, 금액 모두 2자리 수의 감소율을 보였다.
아시아는 10.8% 감소한 8만 9,856톤, 17.4% 감소한 629억 7,000만 엔. 이 가운데 중국은 13.6% 감소한 3만 6,289톤, 21.9% 감소한 236억 7,000만 엔이었다.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에서는 10.4% 감소한 3만 3,761톤, 9.2% 감소한 272억 1500만 엔이었다. 한국은 0.9% 증가한 6,339톤, 20% 감소한 45억 7,600만 엔이었다.
미국은 1% 증가한 2만 7,089톤, 10.6% 감소한 129억 4000만 엔이었다. 러시아는 12.2% 감소한 9,334톤, 26.2% 감소한 68억 2,700만 엔, EU로부터는 36.7% 감소한 6,532톤, 33.1% 감소한 100억 4100만 엔에 그쳤다 .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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