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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4월 대 중국 식품 수출 4개월만 증가

일본, 4월 대 중국 식품 수출 4개월만 증가

「집안에 틀어 박혀 있기」 수요 중국에서 높아져


중국용 일본산 농림 수산물·식품의 4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4.1% 증가한 167억 엔으로 4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되었던 것으로 5월 29일 알려졌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유행에 따라 쌀 등 고품질 식재를 가정에서 소비하는 「집안에 틀어 박혀 있기」 수요가 중국에서 높아졌기 때문이다.
4월 월간 기준으로는 홍콩을 제치고 중국이 최대 수출 상대가 되었다. 중국에서는 기업이 복리 후생의 일환으로 일본의 쌀을 직원에게 보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밖에 청량 음료수나 위스키, 아이스크림도 호조다. 한편 외식용이 많은 해삼 등은 저조했다.
중국을 포함한 4월 전체 수출은 10.4% 감소한 739억 엔. 4월부터 코로나 감염 유행이 본격화된 미국은 22.4% 감소한 86억 엔으로 급감했다. 홍콩은 5.7% 감소한 158억 엔에 그쳤다.
품목별로는 쇠고기가 42.9% 감소한 14억 엔, 일본 술이 37.3% 감소한 14억 엔으로 침체가 심각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6월 1일자



日 슈퍼마켓 협회, 4월 냉동 생선 등 판매 성장


전국 슈퍼 수산품 판매 전년 동월 대비 7% 증가
일본 중견 슈퍼들이 조직한 일본 슈퍼마켓 협회에 따르면 산하 55개 4,861개 점포의 4월 수산품 기존 판매점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7.4% 증가했다. 전월에 이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에 의한 「수고모리(집안에 틀어 박혀 있기)」수요가 높아 오래 보존하는 냉동 생선이나 절인 생선, 염건품의 움직임이 좋았다.
선어는 참치와 전갱이가 주춤했지만 부리와 정어리가 신장되었다. 생선을 소금에 절여 말린 염건품은 염장 연어와 어란의 매출이 증가했다. 제철 상재로는 보일(끓이거나 데친) 반디 오징어나 삼치가 호조를 보인 반면 가다랑어는 부진했다.
반찬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유행에 의한 외출 자제 영향을 받아 5% 감소했다.
꽃놀이 · 관광 수요가 감소한 결과로 도시락이나 초밥 등 쌀밥류의 매출이 떨어졌다.
특히 『감염방지를 위해 낱개 판매나 달아 파는 것을 중지해 생선 튀김이나 덴푸라가 부진했던 데다 작업량 증가와 같은 생산성 악화에 대해서도 얘기가 있다』고 협회 관계자는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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