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남대서양 RFMO 설립에 힘 모아

남대서양 RFMO 설립에 힘 모아

아르헨티나 및 스페인 기관 협약 체결


스페인의 어업 관련 2개 기관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역 수산관리 기구(RFMO)가 없는 수역인 남대서양의 지속가능한 관리 수립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아르헨티나 소재 기관과 기념비적인 협약을 체결했다.
남대서양 어업 자원 보호 기구(Organisation for the Protection of South Atlantic Fishery Resources, OPRAS)는 아르헨티나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FAO 41해구의 지속 가능한 관리를 장려한다. 현재 41해구는 EEZ의 가장자리를 따라 운영하는 아시아 오징어 선박들로 어획 노력이 증가하고 있다.
스페인 Vigo를 기반으로 하는 전국 민대구 어업 냉동 선주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Hake Fishing Freezer Vessel Owners, ANAMER)와 스페인 전국 어업인 단체(Spanish national fishermen’s organisation, CEPESCA)는 OPRAS와 프레임워크 협업 협약을 체결했다.
2018년에 설립된 OPRAS는 이미 선주 회의소(Chamber of Shipowners) 및 브라질 Itajai와 지역 어업 연합(Fishing Industries of Itajai and Regiao of Brazil, SINDIPI)과 협약을 체결했다. 브라질 역시 41해구에 접해 있다.
41해구는 민대구와 오징어가 풍부하여 22~26척의 스페인 선박들이 2008년부터 37년간 조업해왔다.
단체 간에 체결된 계약은 남서대서양 자원의 보존 및 지속가능성과 연관된 기술위원회의 필요성과 지속 가능한 어업 체재의 시행을 명시하고 있다.
* 기사 출처: FiskerForum, 2020년 6월 8일자



모리타니아 냉동 문어 對日 1,000 달러 가격 인하


6월말까지 모리타니아 산 일률적 하락
모리타니 수산물무역협회(SMCP)는 최근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냉동 문어 對日 가격(톤당 가격, FOB, 중개료 별도)을 발표했다.
이번 가격은 이전(4월 6일~5월 18일)에 비해 단지(항아리), 트롤 모두 일률적으로 톤당 1,000 달러 내렸다. 올 여름 조업 해금이 7월 15일이기 때문에 대한 가격 대상은 동절기 어획한 문어만이다.
일본 업체의 구매 동향에 대해 한 상사 관계자는 『모로코 6, 7번 어획량이 적은 점도 있어서 일본 업체는 매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다른 회사는 『일본으로의 반입이 8월 이후이기 때문에 가격이 내려가도 매입은 그다지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엇갈린 견해를 보였다.
각 크기의 톤당 가격은 다음과 같다.
<단지(항아리)> ▽ 3번 = 8,000 달러 ▽ 4번 = 7,300 달러 ▽ 5번 = 7,000 달러 ▽ 6번 = 7,500 달러 ▽ 7번 = 7,000 달러 ▽ 8번 = 6,500 달러
<트롤> 3번 = 7,500 달러 ▽ 4번 = 6,800 달러 ▽ 5번 = 6,500 달러 ▽ 6번 = 7,000 달러 ▽ 7번 = 6,500 달러 ▽ 8번 = 6,000 달러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5월 25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9630473) Today(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