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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D 금지, 방콕 가다랑어 어가 상승 견인

FAD 금지, 방콕 가다랑어 어가 상승 견인

1,450 달러 수준, 더 오를 듯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관한 수역에서 FAD 금지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지 4주가 지난 현재 방콕 가다랑어 어가가 크게 상승했다. 금지가 시작되고 상승 징후가 나타난 지 며칠 동안 상승 추세가 매우 완만했지만 현재 가다랑어(1.8kg 이상) 어가는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Atuna는 7월 9일 당시 방콕 가다랑어 어가가 톤당 1,250 달러 선으로 6월 대부분의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다가 이전 가격에 비해 4%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그 후 16% 상승해 현재 1,450 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가격 추세는 작년 동 기간의 흐름과 비슷하다. 작년에는 7월 초 1,000 달러에서 8월 초 1,150 달러로 15% 상승한바 있다.
소식통은 1,500 달러에 점점 더 근접하게 체결되고 있으며 다음 주에 어가가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7월 29일자



올해 EU, 베트남산 참치캔 무관세 물량 4,792톤 배정


베트남은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 체결로 한 해에 베트남 산 참치캔 1만 1,500톤을 EU에 무관세로 수출할 수 있다. 올해는 협정이 8월 1일부터 발효해 남은 5개월 동안 저율관세할당물량(TRQ)이 4,792톤으로 배정됐다. 4,792톤은 20피트 컨테이너 290개에 해당된다.
베트남수산물수출생산협회(VASEP)에 따르면 베트남의 올해 상반기 참치캔 및 참치 파우치 유럽 수출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폐쇄조치로 감소했다.
필리핀과 에콰도르와 같은 국가들의 참치 제품 생산자들은 EU에 무관세 적용을 받고 있어 베트남 생산자들은 EU 시장에서 이들과 경쟁이 어려웠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8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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