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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양식 참다랑어 조기 채란에 성공

완전 양식 참다랑어 조기 채란에 성공

日 수연구소기구 세계 최초, 성장 및 生残率 향상


일본 수산 연구·교육기구는 7월 31일 6~7월에 한정되어 있던 완전 양식 참다랑어의 산란시기를 매우 이른 시기인 3월로 앞당기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구는 천연 종묘와 동등한 정도의 성장과 생존율을 예상해 참다랑어 인공 종묘의 생산성이 향상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참다랑어 양식은 일본 근해에서 어획된 천연 종묘에 크게 의존한다. 이 때문에 완전 양식 기술에 의한 인공 종묘의 대량 생산에 거는 기대가 컸다, 지금까지 인공 종묘 생산(자연 채란)은 양식 가두리에서 참다랑어가 산란하는 6, 7월경에만 한정되어 있었다. 양식을 시작하는 여름에서 가을의 인공 종묘 크기가 천연 종묘에 비해 작고, 수온이 내려가는 겨울철의 생존율이 현저하게 저하되어 있었다.
실험에서는 지난해 5월에 완전 양식 참다랑어 2세어 약 70 마리를 친어용 육상 수조에 넣고 친어용 대형 육상 수조에서 사육 환경을 제어, 기존보다 2개월 앞당긴 조건으로 육성했다. 산란 1~2개월 전부터 수컷이 암컷의 뒤를 쫓는 追尾 행동이 3월 초순부터 활발해져 3월 9 일에는 약 10만 마리의 산란이 있었다. 그 후 거의 매일 산란이 있고 많은 날은 1,600만 마리, 3월에만 7,000만 마리 이상의 알을 얻는 등 3월 채란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이 연구 기구는 앞으로 조기 란의 질을 상세하게 검증하고 계획적인 채란을 위한 과학적 지식을 축적해 나갈 예정이다. 조기 란에서 생산한 인공 종묘의 양식 적합성을 나타내기 위해 양식 업체의 협력을 얻어 실제 양식 해역에서의 사육 실험 등을 실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8월 3일자



참다랑어로 세계 최초 MSC 취득


宮城・臼福 본점의 第一昭福丸
연승 어업을 영위하는 臼福 본점(미야기현 케센누마시)의 원양어선 第一昭福丸이 해양관리 협의회(MSC) 인증 심사를 받아 참다랑어 어업 인증 규격을 충족해 이 인증을 획득할 전망이다. 정식으로 취득하면 참다랑어로는 세계 최초라고 한다.
第一昭福丸은 이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7척의 원양어선 중 1척으로 2012~2018년에 약 150kg의 대서양 참다랑어를 연간 평균 292마리 잡고 있다. 어획한 참치는 모두 일련번호를 기입한 전자 태그를 장착해 선상에서 급속 냉동 후 최고 품질의 생선회 용으로 일본 국내에 출시된다.
심사는 2018년 8월부터 시작, 제3자 심사 기관이 자원 평가 및 생물학 데이터, 어획 데이터 등을 검토한다.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은 참다랑어의 성숙율(成熟率)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지만 개정된 행동 계획에 반영되어 있다고 독립재정인이 판정했다.
향후 최종 보고서에 수정을 가해 이 회사의 어업이 정식으로 인증을 취득하게 된다.
이 인증을 받은 대서양 참다랑어는 일본과 미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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