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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소유 솔로몬 국적 선망선 어획량 최대

외국인 소유 솔로몬 국적 선망선 어획량 최대

작년 선망선 11척 64,277톤 어획




솔로몬 국적 선망선의 2019년 어획량은 2018년 대비 21% 증가했다.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자료에 따르면 솔로몬 국적 선망선 어획량은 총 6만 4,277으로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총 생산량 6만 4,277톤 중 가다랑어가 4만 5,584톤으로 71%를 차지했으며 전년과 대비해서는 35% 증가했다. 황다랑어 비중은 27%이며 2017년 이후 일정한 어획량을 유지했다. 과거 가다랑어와 황다랑어의 조업 비율은 각 50%였고 눈다랑어는 항상 비중이 낮았다.
솔로몬 EEZ는 어획량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이며 면적이 158만 9,477km2로 태평양에서 2번째로 넓다. 태평양수산위원회(FFA)에 따르면 동 지역의 어획량은 17만 9,200톤이다. 하지만 이는 모든 종류의 업종, 선박의 어획량을 합친 것이다.
솔로몬 국적 선망선 어획량은 2015년 2만 8,800톤에서 2019년 6만 4,277톤으로 증가했다. 대형 선망선을 비롯해 선박 크기도 커졌으며 척수도 증가한 것이 생산량 증가의 원인이다.
솔로몬 국적 선망선은 2015년 8척에서 2019년 11척으로 증가했다. 2019년 생산량이 2018년 대비 11,289톤 증가했는데 그 원인은 1001-1500톤 규모의 선망선 한 척이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기사 출처: Atuna, 2020년 7월 24일
솔로몬 Star News 보도에 따르면 수산해양자원부(MFMR)는 최근 과거 5년(2014~2018) 동안 매년 솔로몬에서 조업해온 선박을 대상으로 180~235건의 허가를 승인했다. 허가 선박은 92%가 외국인 소유이고 8%만 솔로몬인 소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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