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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신선 살오징어 어장 가나자와에서 북상

일본 신선 살오징어 어장 가나자와에서 북상

7월 어획량 35% 감소 2,200톤(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


일본 신선 살오징어 어장이 점차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7월 전국 주요 어항의 어획량은 전년 동월 대비 35.1% 감소한 2,175.4톤이었다.
이시카와현 앞바다 부근에 체류하고 있던 것으로 보였던 살오징어는 6월 중순 이후부터 점차 북상했다고 센터 측은 밝혔다. 현재 연안에서 니가타·사도 섬 주변부터 야마가타 현 앞바다, 샤고탄 반도 등에서 조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센터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6월 가나자와에서 전년 동월의 2배 가까운 2,901.8톤을 어획, 전국 어획량의 64%를 차지했다. 7월에는 가나자와의 어획량이 947.3톤으로 떨어져 전국 어획량도 함께 감소했다.
가나자와에서 어획이 이뤄진 이유에 대해 어업정보 서비스센터는 󰡔올해는 쓰시마 난류 남쪽에 냉수역이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었기 때문에 살오징어의 대화퇴로의 회유가 저해되어 이시카와현 앞바다 부근에 체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주요 어획 항구는 아오모리현 하치노헤다. 1~7일의 어획량은 540톤으로 전체의 70 %를 차지한다. 향후에 대해 센터 측은 󰡔홋카이도, 아오모리, 니가타에서의 어획량이 증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8월 11일자



日 신선 살오징어 어획량 40% 감소한 1,400톤


1~22일 어군 근해 북상, 가나자와 어획 반감
일본 신선 살오징어 어획이 침체되었다.
일본 어업정보서비스센터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 64.5% 증가한 3,951톤을 어획한 6월이후 일대 전환이 일어나 7월 1~22일 전국 주요 항구의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한 1,411톤이 되었다.
6월 주요 어획 항구였던 가나자와의 7월 1~21일 어획량은 693톤으로 49% 감소했다. 이 센터는 동해 측 어군이 소형 오징어채낚이 어선이 가지 않는 근해를 북상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단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7월 1~22일 일본 전국 주요 항구의 평균 위판가는 전월 대비 20% 오른 kg 당 542 엔 거래되고 있다.
가나자와의 어획량이 떨어진 반면, 니가타와 야마가타는 향상되고 있다. 7월의 니가타와 야마가타현 사카타의 하루 어획량은 6월의 하루 평균 수량을 웃도는 수준을 보이고 있다.
1~21일 니가타가 4.8배인 158톤, 야마가타현 사카타는 20배인 119톤을 어획했다.
21일 현재 카나자와와 니가타는 5kg 상자 25 마리 들이가, 사카타는 25~30 마리 들이가 동해 어군은 홋카이도 오타루에서 왓카나이까지 확산되면서 왓카나이에서는 16일부터 조업이 시작됐다. 태평양은 아오모리현 시모키타 반도의 오징어낚시 조업 어획량이 집계되고 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7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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