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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이시카와 중심으로 살오징어 어획 계속

일본 이시카와 중심으로 살오징어 어획 계속

日 신선 살오징어 7월 시황…수량 줄겠지만 8월도 기대


5월부터 어획 주력이 되고 있는 이시카와 앞바다의 신선 살오징어 조업은 7월말이 되어서도 전국 어획량을 견인하고 있다. 종전에는 동해를 북상하는 초기 5~6월 경에 본격화해 그후 기세가 약해지는 어장이었으나 몇년 전부터 7월에도 호조세인 어획량을 보였으며 올해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8월까지 월간 100톤 이상 어획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 8월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고 한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JAFIC)의에 따르면 7월 28일 현재 일본 전국 산지 시장의 위판량은 152톤. 6월 위판량 4,435톤(전년 동월 대비 84% 증가)에 비하면 미흡한 편이다. 가격도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수량 감소에 따라 kg 당 548엔(전년 동월 대비 5% 상승)으로 전년 수준으로 안정되었다. 다만 주력은 계속 이시카와현 가나자와항이 692톤으로 한 달 어획량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량이 집계되고 있는 니이가타항(183톤)과 야마가타현 사카타항(144톤)을 제치고 호조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도요스 시장에서도 5월 둘째 주부터는 이시카와를 중심으로 한 공급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7월 셋째 주(17~23일)의 하루 평균 상장 수량은 32톤(7% 증가)으로 호조를 보였으며 도매시장 관계자는 󰡔이대로 8월까지 이시카와의 어획은 계속 되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시카와라는 특정 지역의 어획이 호조인 이유에 대해 JAFIC(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는 󰡔쓰시마 난류가 북상하고 있다는 점과 쓰시마 난류의 남측으로 냉수역이 분포한 점 등으로 대화퇴로의 회유가 방해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 기사 출처: 일간 수산경제신문 2020년 7월 30일자



올해 아르헨티나 오징어 어획량 최고 수준


7월 15일 기준 164,451톤
아르헨티나 국립수산개발연구소(INIDEP)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어획량은 7월 15일 기준으로 16만 4,451톤을 기록했다고 한다. 아직까지 조업구역에서 30척 이상의 채낚기 어선이 조업하고 있다.
지난 주 국립수산개발연구소는 Buenos Aires-
Nor-Patagonic sub-stock(SBNP)의 이번 시즌 어획량이 이미 기록적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조업 시즌을 요약한 기술 보고서 14에 따르면 28주까지 Buenos Aires-Nor-Patagonic sub-
stock(SBNP) 누적 생산량은 7만 5,606톤으로 지난 20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전에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했던 2005년 5만 7,108톤보다 이미 32%나 많이 잡았다. 69척의 선박이 조업해 일일 평균 18.85톤을 양륙했다.
south Patagonic stock 생산량은 6만 9,249톤이었다. 이 중 트롤로 잡은 양은 2만톤 가까이 된다. 아울러 북쪽 지역에서는 1만 2,615톤이 어획되었다. 하지만 며칠 밤 동안 악천후가 이어진 후 7월 20일에는 어획량이 ‘0’으로 조업 시즌의 끝이 다가오는 것으로 보인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 News, 2020년 7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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